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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뭐길레

달깡 2013.07.15 20:57 조회 수 : 12237

낼은 중복 날.

그놈의 예약때문에 고민을 하던 차.

딸이 미리 보쌈을 준비해와 잘 먹었슴다.

썼던 글을 지우고

종이를 아끼는 차원에서  재활용을 합니다.^^

말이 안된다구요?

안되면 어때요? 지맘인디요..^^

날도 습하고 짜증스런 나날.

모두들 건강하게 힘 냅시다!!

 

그나저나 윗글 내용에 따라 꼬리글을 달아논 성들이

나를 안 죽을 만큼 패데기를 칠것인디..

에잇! 줄행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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