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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120화 : 쌍둥이는?1

    제120화 : 쌍둥이는? 우리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쌍둥이(혹은 쌍생아)는 일란성과 이란성으로 구분되는데 그 차이는 아래와 같다고 한다. <일란성 쌍둥이> 성별이 같은 똑같이 닮은 아이들이 한 어머니에게서 시간차이를 두고 태어난 경우인데 한 개의 ...
    Date2013.03.05 By무적 Views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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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119화 : 이춤1

    제119화 : 이춤 11월 초인데도 바깥 기온이 25도를 넘나드는 이상기온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그래도 계절의 전령사인 창밖의 은행나무는 차츰차츰 노란 옷을 벗어가고 있다. 저 잎이 다 지고 나면 가지만 앙상한 은행나무는 겨울을 재촉할 터인데…… 우리나...
    Date2013.02.20 By무적 Views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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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118화 : 손녀딸을 보면서1

    제118화 : 손녀딸을 보면서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특히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이른다.」고 국어사전에서는 설명하고 있는데, 나는 이 설명보다는 「자기가 낳은 자식보다 그 자식이...
    Date2013.02.14 By무적 Views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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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117화 : 윷놀이1

    제117화 : 윷놀이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로서 주로 설날에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일까? 답은 윷놀이이다. 오늘은 던지기만 하면 되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이 윷놀이를 주제로 재미있는 우리말 여행을 떠나보자. 윷놀이에...
    Date2013.02.06 By무적 Views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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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116화 : 바다로 창을 내겠소!1

    제116화 : 바다로 창을 내겠소! 올 초에 공직을 퇴직하신 가형께서 고향인 금산 쇠머리(우두)에다가 여생의 보금자리로 삼을 집을 짓고 계신다. 나는 여러 가지 일로 금산엘 자주 가는 편인데 가형을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꼭 받는 질문이 “자네 형, 집 다 지...
    Date2013.01.25 By무적 Views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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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115화 : 도가니1

    제115화 : 도가니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도가니』는 공지영 작가의 소설(2009년) 「도가니」를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
    Date2013.01.18 By무적 Views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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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114화 : 신기한 호칭들1

    제114화 : 신기한 호칭들 70억의 인구가 얽히고설켜 살고 있는 우리 지구상에는 가족관계도 그만큼 얽히고설켜 호칭문제가 무척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친족의 호칭도 어렵지만 사돈집과 관련된 호칭은 생각하기도 싫게 복잡하여 각자가 그때...
    Date2013.01.11 By무적 Views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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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113화 : 쪽지예산1

    제113화 : 쪽지예산 지난 2012년 12월 19일에 치러진 우리나라의 제18대 대통령선거는 출마자들의 선거공약이 거의 엇비슷하여 결국 보수의 준비된 대통령론과 진보개혁의 정권교체론이 마지막 키워드였다. 이에 민주통합당 선거대책대본부는 국민의 60%가 정...
    Date2013.01.06 By무적 Views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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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제112화 : 흥이야항이야1

    제112화 : 흥이야항이야 어제(2011.08.24.) 치러진 서울시의 무상급식에 대한 주민투표는 우리 전라도지역이나 내가 직접 관여된 일도 아니기에 내가 흥이야항이야 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가만히 보고만 있는 것도 따지기 좋아하는 나의 성격(?)에 맞지 않아 ...
    Date2013.01.02 By무적 Views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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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제111화 : 경우가 바르다?1

    제111화 : 경우가 바르다? 한창 혈기 왕성한 젊은 사람을 보고 “그 삶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참 점잖다!”라고 했다면 이 말은 어법에 맞는 말일까, 맞지 않는 말일까? ‘젊잖다’는 ‘젊지 않다’에서 변형된 말이지만 ‘점잖다’로 써야 맞기에 위의 경우(境遇)는 ...
    Date2012.12.27 By무적 Views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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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제110화 : 깨단하다1

    제110화 : 깨단하다 『우리가 보통 70까지 산다고 가정할 때, TV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약 7년이고, 잠자는 데 23년 정도, 일하는 데 26년, 양치질하고 씻고 화장실 가는 데 약 3년 반, 그리고 화내는 시간은 약 2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면 웃는 시간은 얼마...
    Date2012.12.24 By무적 Views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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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제109화 : ‘맞히다’와 ‘맞추다’1

    제109화 : ‘맞히다’와 ‘맞추다’ 스포츠가 전 국민의 취미생활로 자리 잡은 지가 꽤 오래 되었다. 스포츠를 즐기는 방법으로는 동호회 등을 결성하여 직접 경기에 임하여 땀을 흘리는 경우와 프로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하는 경우가 있다. (불과 100여...
    Date2012.12.17 By무적 Views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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