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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졌다

거시기 2005.07.30 10:00 조회 수 : 101665

불카졌다.
라는 말이 있다.
15세 사춘기에 접어든 어린 시절 그때 는 포경 수술이 있는 지도 모르는때,
 모두가 설익은 풋고추 와같은 고추이다
냇고랑에 매욕 하러가면 한두 녀석씩 고추가 볼카진 아그들이 나타 났다.
성장이 늦은 나로서는 그것이 얼마나 부러웠던지.
고추에다 고막껍질 씌워놓고
야! 나도 볼카졌다..히히 자식들  인자부터 이 어른 한태 말 올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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