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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2020.10.17 07:05

빠르게 다가온 미래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3

미래는 예상보다 빨리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국,

코로나 19로 인한 원격 수업,등등.........

너무 빨리 다가와 버린 미래에 적응하기가 힘들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 변화를 거부 하거나 인정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발생하며,

괴로움은 곧 두려움으로 우리에게 다가 온다.


미래를 받아들이는 일도 이와같다. 

  • ?
    박영환 2020.10.17 11:43
    변화 / 목계

    이세상 모든것은
    시간이 멈추지 않는한
    변화하고 또 변화 한다,
    그 변화를 막을수도 없거니와
    그럴 필요도 없다.
    변화 ! 그 자체가 곧
    실상 이기 때문이다.
  • ?
    木 鷄 2020.10.17 19:09
    가을 산 / 박영환 

    이산 저산이
    붉게 물들어 간다.

    자연이 그려낸
    한폭의 풍경화속에

    여름을 아쉬워하는
    낙엽의 눈물이

    차가운 비 되어
    내 가슴에 내린다.
  • ?
    박영환 2020.10.18 22:05
    사랑을 찾아서/목계

    달속의 토끼가 월계수로 만든
    조각배를 타고 은하수를 건너가자

    그곳에 내 사랑 있으리니.......

    어쩌면 조금 늦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지금가도 괜찮을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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