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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2020.06.09 08:48

아카시아 꽃잎필때

조회 수 297 추천 수 0 댓글 3

   아카시아 꽃잎 필때

               정성수 작사

               전오승 작곡

               나애심 노래


광막한 중원의  피빛 하늘밑 원수와 싸우는 산마루에

흰구름 서리듯 사랑의꽃 아카시아 꽃잎 피네

꾸냥의 애타는 호궁소리 나그네 가슴을 파고 드는데

달밤에 주막집 창너머로 아카시아 꽃잎피네.


자유의 종소리 들리는 날 양자강 물결은 왜 우느냐

사랑이 흘러간 강 언덕에 아카시아 꽃잎 피네.

해마다 초여름 이 무덤에 추억의 눈물로 향을 피우는

외롭게 새하얀 치마폭에 아카시아 꽃잎 피네.


https://m.tv.naver.com/v/12491625


  • ?
    박영환 2020.06.11 17:56

    킬리만자로의 표범 / 양인자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적이 있는가 ?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높이 올라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표범,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 해지고 자고나면 초라 해지는 나는
    이 지구의 한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있다.
    화려한 불빛, 야망에 찬 이 도시에
    이렇듯  홀로 철저히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라는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 야지 !
    묻지마라 !  왜냐고,
    왜 이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하는지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영혼을 아는이 없으면 또 어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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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환 2020.06.16 12:11
     
     
    http://naver.me/FKsY2eX9

    잊지 못해 너를 있잖아 !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께
    기다릴께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면은 않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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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木 鷄 2020.06.28 05:45
     
    쓸쓸한 달빛아래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땐 말해 볼까요 이마음  들어나 주라고....
    문득 새벽을 알리는 그 바람 하나가 지나거든
    그저 한숨쉬듯 물어볼까요 나는 왜 살고 있는지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삶이 다하고 나야 알텐데 내가 이세상 다녀간 그이유
    나 가고 기억 하는이 나 슬픔 까지도 사랑했다 말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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