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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2019.09.11 14:43

理 解 라는 샘

조회 수 271 추천 수 0 댓글 0

사랑과 자비는 理解 라는 原泉에서 나온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사랑은 불가능 하다.

저 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보인다.

그렇게 해서 이해가 되면 비평과 비난이 멈추어 지고,

그 대신 사랑과 자비가 솟아 난다.


생각 해보면

세상의 모든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수 있다.

우리의 행복과 안녕은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안녕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는데 우리만  행복 할 방법은 없다.

다른 사람의 안녕을 도모하는것이 우리의 안녕을 위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너와 다르다 하는 분별 의식이 모든 증오와 폭력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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