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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는 사회

by 木 鷄 posted Dec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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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이

회의 장소로 가던중 시간이 촉박해서

운전 기사에게 과속을 지시 했습니다.


교통 경찰의 단속을 받게된 운전기사가

경찰에게 말 했습니다

경찰양반 ! 이 차에는 수상님이 타고 계시니

그냥 통과시켜 주시오 라고...

그 말을 들은 교통 경찰은

누구라도 교통법규 위반 시에는 예외가 있을수 없다며

규정대로 속도위반 스티커를 발부 했습니다.


이를 지켜본  수상 처칠은

런던 경시청장 에게 그 교통 경찰관을

1계급 특진 시키라고 명령 했습니다.

경시청장은 수상의 이 명령을 거부 했습니다.

당연한 업무 집행에 특진을 시켜 준다는

규정이 없다는 거지요.


이와 같이 영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느 곳이라도

누구 에게나 법이 평등하게 집행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
    박영환 2020.12.10 20:40
    改 革 / 朴永煥

    요즈음 세상의 개혁이란
    땜장이의 땜질 같아서 추할 뿐이다.

    과거가 여전히 남아 있다면
    개혁이라 할수도 없다.

    낡은것이 사라질때
    새로운것이 들어오며,
    새로운것이 들어오면
    낡은것은 사라진다.

    또한,이러한 과정은
    동시에 이루어 질수밖에 없다.
  • ?
    木 鷄 2020.12.17 19:58
    현대인 들은 시간에 쫓기며
    늘 바쁘게 살아 갑니다.
    바쁘게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이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함일 것 입니다.
    하지만, 욕심을 줄이고
    목표를 조금 낮추면
    여유롭게 살아갈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며
    장수의 비결 이기도 합니다.

    원허 스님의 아름다운 아침 중에서
  • ?
    박영환 2020.12.19 05:20
    오늘의 明言

    어리석은 사람은
    훌륭한 사람 에게서
    단점을 찾으려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평범한 사람 에게서
    장점을 발견 한다.
  • ?
    박영환 2020.12.21 20:56
    나에게 두덩이의 떡이 있다면
    한덩이는 팔아서 수선화를 사리라 !
    떡은 육신을 살찌게 할것이요
    꽃은 영혼을 살찌게 하는 까닭 이니라 !

                                                    회교 성경
                                                    코란 중에서
  • ?
    박영환 2020.12.21 21:01
    인간의 삶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것과 같다.
    결코, 서두르지 말지어다.

                            德川家康
  • ?
    박영환 2021.01.19 01:27
    관세음의 微笑 / 박영환

    밤 하늘에 떠있는 달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지나가는 바람도 
    나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관세음 이시여! 
    이제는 알겠습니다.

    지나가는 바람이
    다정하신 님의 손길 이요,
    은은한 저 달빛이
    인자 하신 님의 미소 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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