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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균형

by 박영환 posted Jul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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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를 보면,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에이와에게

전쟁에서 승리 할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를 하자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여주인공 네이티리는 이렇게 말한다.

에이와 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아 ! 삶의 균형을 맞추어 줄 뿐이지....

그렇다.

진실이 그러 하듯이, 우주의 법계는 그 누구의 편도 아니다.

오직  삶의 균형을 맞추어 갈 뿐이다.


                      법상스님의 저서 오늘도 헤피엔딩 중에서


  • ?
    박영환 2018.07.31 09:38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요즈음의 세태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주로, 중년을 넘어선 60대 이상의 노년층이 아닐까 생각 한다.
    하지만 그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세상의 만물은 변하지 않는것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같은 강물에 두번 들어갈수 없다는 말이 있다.
    오늘 들어간 강물은 어제의 강물이 아니다.
    어제의 강물은 이미 저멀리 흘러가 버렸기 때문이다.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것이 딱 하나 있기는 하다.
    그것은 삶의 진리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백년이가도 가도, 천년이 가도, 진실한 삶의 진리는

    늘 그 자리에 있다.

    무상 즉,
    세상이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도 진리라고 한다면 답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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