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變 化

by 朴永煥 posted Oct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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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변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 하면

집착이 생기고 갈등과 고통이 따르는 것입니다.

 

오색으로 물든 산과 들,

사계절중 가을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 입니다.

 

잠시, 걱정과 번잡한 일들은 접어 두시고

겸허이, 그리고 즐겁게 마음을 열고

자연이 준 축복속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원허 스님의 아름다운 아침 중에서

  • ?
    박영환 2020.10.29 14:31
    나비의 꿈 / 목계

    불꺼진 나의 방은 달빛을 받아
    한폭의 그림이 된다.

    가슴에 여민 하얀 두손엔
    창살 그림자가 아른 거리고,

    창밖 松林 위로는
    소리없이 달빛이 흐른다.

    이밤 나는 자연이 그려놓은
    수채화 위를 서성이는
    한마리 나비가 되었다.
  • ?
    박영환 2020.11.04 04:50
    無 常 / 木 鷄

    비가 옵니다.
    멈추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멈추지 않는 바람도 없습니다.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슬픔도 기쁨도 미움도 사랑도.....

    심지어는 
    도저히 빠져 나올수 없을것 같았던
    고통의 시간 마저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이세상은 끊임없이 변화와 生滅이
    반복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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