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05.09.03 10:42

가을 문턱에 서서....

조회 수 2209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9월의 첫 주말이네요.
태풍나비가 북상중이라니 2년전 남부를 강타햇던 매미의 아픈기억이 생각나네요.
유비무한 미리미리 준비하여 님들에겐 피해가 없도록 하십시다.
요지음은 숨고르기를 하는지 소식들이 뜸하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다들 잘살고 잇으리라믿고 올가을엔 멋진 추억들 마니 만들고 삶미더욱
풍요로워지는 계절이되길 기원해 봅니다.
더위가 떠나기가 아쉬웠는지 요며칠 부산은 무지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생기넘치는 3회카페를위해 화이팅.........
  • ?
    이점열 2005.09.03 20:38
    우리 이름을 밝히고 삽시다.
    앞으로 가명으로 계속 사용한다면 조금은 골란할것 같네요.
    이름은 사용하기 위해서 지어 놓은것 아닙니까?
    본인의 이름으로 글을 올려주세요
    앞으로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답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 ?
    정종균 2005.09.04 10:12
    부산남하면 나밖에 더있니?
    이름만 계속 올리면 식상할까봐 약간 변화만 주었을 뿐인데....
    답글은 안해줘도 괜찮으니 걱정 말게나.
    추석이 얼마 않남았네 벌초는했고 그때가되면 객지나간 칭구들 많이 모이겠네.
  • ?
    김정림 2005.09.04 19:20
    밤낮을 잊어버리고 시끄럽게 울어되던 아파트의 매미들이 이젠 울지 않는구나..
    참 신기하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침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왔구나. 
  • ?
    박혜숙 2005.09.04 22:37
    부산은 어때 태풍
    별일없기를 기도할뿐
    난 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걸 기뻐해
    살면서 꺽꺽소리내며 울어 본적있을까
    내일이 아닌 다른일로
    그러나
    그 모든건 지나가더군
    인내를 시험하신 주님은 모든걸 사랑으로다가와주셨지
    이제 내가 할일은
    그 사랑을 베푸는것
  • ?
    부산남 2005.09.05 13:55
    점열,정림,혜숙 모두들 반갑네.
    부산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못버서 날것 같아.
    워낙 반경이 크다보니....어릴적 고향에서 겪었던 태풍의기억이 생생해.....
    카트리나의 공포가 너무 컸던탓일까 전세계가 태풍의 공포에 너무 민감한것같아.
    자연재앙앞에 너무도 나약한 인간들....
  • ?
    이금례 2005.09.06 15:56
    얼굴도 기억 나지않을 사람인데 댓글주셔서 감사!
    여기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어요.
    사실 저도 얼굴을 모르긴 마찬가지만 같은 연배로 운동장을 달렸을 이유만으로도
    반갑습니다.
    03학번 홈피읽으면서 두 남자분 화이팅합니다.
    우정을 넘어 진한 인간애까지 느껴져서 가까운 피붙이 같은 느낌이었다오.
    열심히 사는 모습 눈에 본듯 선합니다.

    저는 동중을 1학년 마치고 전북으로 이사를 했기때문에 남자 동창 잘 모르겠어요.
    20대에는 서울에서 지냈고 친정도 서울로 이사를 해서 이곳 상황을 몰랐답니다.
    남편고향이 고흥이라 이땅 못잊어 학교 다니면서 첫목회를 땅끝 해남으로 스스로 내려왔지요. 이곳 강진쪽으로(약간 떨어졌음) 청빈받아 온지는 만 3년이 되었지요.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두분의 삶속에 복에 복을 더 하시길 내가 믿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혹시 종교가 틀리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앞으로 저도 친구처럼 말할께요.)






  • ?
    정종균 2005.09.06 17:47
    잘 몰랐는데 부연 설명을 듯고나니 생각 날듯하네.
    그때당시 얼굴이갸름하고 몸이좀 약했던것 같은데 아닌가?
    어째든 반갑고 그시대를 풍미했던 소실적 칭구라 생각하고 이그룹에 온이상 같은 고향칭구라
    생각해 준다면 고맙겠어.
    여친들은 주님을 따르는 사람이 많네그려
    거기다 목사님 사모님까지 가세했으니 할렐루야........
    우리가 살아가면서 종교의 필요성은 만이 느끼면서도 워낙 세속에 찌들여 살다보니 잘안되데
    우리 엄니도 늦으막에 교회다니시더니 요즘은 넘열심이고 제법 기도도 잘 하시더라고
    나도 어렸을적엔 교회 열성적으로 다녔지 그때는 신앙심도 깊었는데.....
    고1때 까지만해도 교회다닌다고 아부지한테 혼도 많이나고
    언젠가부터 나가기 싫더니 지금까지 ......
    아뭏든 반갑고 모든칭구들위해 기도만이해줘.
?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