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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 없으니 ,

그댄 자신을

꽃으로 보시게.

 

털려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니,

누군가의 눈에 들긴 힘들어도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이다.

 en7.jpg

 

귀가 얇은 자는

그 입도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도 바위처럼 무겁네.

 

사려 깊은 그대여!

남의 말을 할땐,

자신의 말처럼

조심하여 해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너그러움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은 정은 사람을

감동케 하나니,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지리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뜻이요,

 175.jpg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리라.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이고,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니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정신이 돌아버릴테니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리라.

 

2018년 새해 축복의 해 영광의 해 선한

승리를 하는 해 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un1.jpg

 

.......................................

"대형사고는 조짐있다 - 하인리히의 법칙"

 

1번의 대형 사고가 날 때는

29번의 유사한 작은 사고와

300번의 조짐이 있다는 하인리히의 법칙!

 

지금 사고가 나지 않은 것은 위험하지 않은게 아니라 잠재적 위험 단계란 것이죠.

 

'설마..'' 대충 하자...''다음에 고치지 뭐'.. '괜쟎겠지'..이런 생각이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왜냐면 사소한 조짐들은 당장은 위험으로 느껴지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사고시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 '하인리히의 법칙'은 건강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미한 건강 이상 조짐을 무시하면 언젠가 큰 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역하인리히의 법칙"이란 것도 있습니다.

사소한 노력들을 쌓아가다 보면 결국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죠!

 

잃고나서 후회하는 것!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추억속으로 가는 음악 다방 -06- (전곡 가사 첨부) ♬♪♩

https://youtu.be/gKxYzSOEUxs

 

fd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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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ik 2018.02.26 21:44 Files첨부 (5)

    ♥오복(五福) 이야기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의 복을 오복(五福)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유교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서경(書經)》에
    나오는 오복(五福)을 보면
    nb20.jpg

     


    ※첫번째는 : 수(壽)로서
    천수(天壽)를 다 누리다가
    가는 장수(長壽)의 복(福)을 말했고

    ※두번째는 : 부(富)로서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富)의 복(福)을 말했으며

    ※세번째는 : 강령(康寧)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nb22.jpg

     


    ※네번째는 :
    유호덕(攸好德)으로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福)을 말했고

    ※다섯 번째는 :
    고종명(考終命)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평안하게 생을
    마칠 수 있는 죽음의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ks1.jpg

     


    사람들이 이처럼 큰 행복으로 여겼던 이 오복(五福)을 염원하기 위해 새 집을
    지으면서 상량(上梁)을 할
    때는 대들보 밑에다가
    "하늘의 세가지 빛에 응하여 인간 세계엔 오복을 갖춘다"는 뜻의 "응천상지삼광
    (應天上之三光)
    비인간지오복
    (備人間之五福)"
    이라는 글귀를 써 넣기도 했답니다.

    그러나 서민들이 원했던
    또 다른 오복(五福)으로는
    1. 치아가 좋은 것
    2. 자손이 많은 것
    3. 부부가 해로하는 것
    4. 손님을 대접할 만한
    재산이 있는 것
    5. 명당에 묻히는 것을
    말했다고 합니다.

     

    nb23.jpg

     


    그렇다면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오복은 무엇일까요?

    ※첫번째로 :
    건강한 몸을 가지는 복과

    ※두번째로 :
    서로 아끼면서 지내는
    배우자를 가지는 복

    ※세번째로 :
    자식에게 손을 안벌려도 될 만큼의 재산을 가지는 복

    ※네번째로 :
    생활의 리듬과 삶의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적당한 일거리를 갖는 복

    ※다섯번째 :
    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가지는 복을 오복이라고 한답니다

     

    nb35.jpg

    빙산의 아름다움

     https://vimeo.com/24152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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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ik 2018.03.02 17:53
  • ?
    y-sik 2018.03.02 17:56 Files첨부 (2)

    진짜 태양꽃.png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에 달집태우기를 준비중인 풍물놀이

    상원(上元)이라고도 한다.

    음력 1월 15일은 대보름, 음력 1월 14일은 작은 보름으로 불린다. 농사력(農事曆)으로 볼 때 이 시기는 대보름에 이르기까지 걸립(乞粒)을 다니면서 마을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에 휩싸이다가 농사철로 접어드는 때이며, 마을공동의 신격(神格)에 대한 대동의례·대동회의·대동놀이 등이 집중된 때이기도 하다.

    작은 보름에는 수숫대의 껍질과 속대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잘라서 물감으로 채색한 뒤 벼·보리·밀·옥수수·콩·목화 등의 이삭 모양을 만들어 짚단에 꽂아 긴 장대 끝에 묶어서 집 옆에 세우거나 마구간 앞 거름더미에 꽂아놓는다.

    이것은 낟가리를 상징하는 것으로 그해 오곡이 낟가리처럼 풍성하게 여물어줄 것을 바라면서 즐기는 행사였다. 이 행사는 그 유래가 매우 오래 되었으며 내농작(內農作)이라는 궁중의식으로 채용되기까지 했다. 음력 1월 15일 대보름에는 집집마다 약밥을 만들어 먹었으며 저녁에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달맞이를 했다.

    이날 밤 들판에 나가서 그해의 새싹이 잘 자라고 전답의 해충이 소멸되도록 쥐불을 놓았다. 아이들은 연띄우기·바람개비·꼬꼬대·실싸움·돈치기 등을 즐겼으며, 어른들은 다리밟기·편싸움·횃불싸움·줄다리기·동채싸움·놋다리밟기 등을 했다. 이와 같이 대보름날 밤에는 온 마을이, 때로는 마을과 마을이 대결하는 경기를 조직하여 집단적으로 즐겼다.

     

    amw3.jpg

    정월대보름 달집놀이

    http://naver.me/5zBJOCP4

     

    정월대보름 이미지 모음

    http://naver.me/Gzf2UWin

     

    김부자 달타령

    https://youtu.be/mF2w7ut04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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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ik 2018.05.08 11:53 Files첨부 (2)

    dd21.jpg

     

    58"어버이 날"의 유래

     

    어버이 날의 유래는 지금부터 약100여년 전 미국 버지니아주 웹스터 마을에 '안나 자이비스'란 소녀가 어머니와 단란하게 살았었는데 불행하게도 어느날 어머니를

    여의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어머니의 장례를 엄숙히 치루고 산소 주위에 어머니께서 평소 좋아하시던 카네이션 꽃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니를 생전에 잘 모시지 못한것을 후회했죠.

     

    소녀는 어느 모임에 참석하면서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나갔습니다.

    보는 모든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소녀가 대답하기를,

    "어머님이 그리워서 어머니 산소에 있는 카네이션과 똑같은 꽃을 달고 나왔다"라고 하였습니다.

     

    안나는 그후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여 1904년 시애틀에서 어머니날 행사가 처음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어머니가 살아계신 분은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분은 자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후 미국에서는191428

    대통령인 '토마스 윌슨'

    5월 두번째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하였고, 점차 세계적으로 관습화 되었으며 아직도 많은 나라에서는 아버지 날과 어머니 날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1956년에 58일을 어머니날로 정하였으며,1972년에 명칭을 "어버이날"로 바꾸어 국가적인 행사로 치르고 있는데요,

     

    어버이날 다는 꽃 카네이션은 원래 이꽃은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던 패랭이과(서죽과)의 다년초로 기원전 300년경 다이안 서스 (Dianthus)라는

    이름으로 재배되었다고 하며 지금도

    그것이 학명으로 불리고 있으며, 카네이션 꽃의 속명인 다이안 서스는 "쥬피터의 꽃"이란 의미라고 합니다.

     

    카네이션의 원래 이름은 '엔젤'이었다고 하며, 엔젤은 네널란드 이름 'Anjelier'에서 유래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이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영명인 카네이션으로 부르고 있으며 카네이션이란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이 있다고 하는데요,

     

    카네이션 꽃의 각 꽃말

     

    ᆞ빨간색 (어버이 날): 건강을 비는 사랑

     

    ᆞ분홍색 : 당신을 열애합니다

     

    ᆞ노란색 : 당신을 경멸합니다

     

    ᆞ흰색 : 나의 애정은 살아있습니다

     

    ᆞ흰색 (어버이날):

    죽은 어버이를 슬퍼하다

     

    ᆞ분홍색 : 사랑의 거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자기 자식은 사랑할줄 알면서도

    자기를 낳아준 부모의 사랑은 잘 모르는 요즘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 한마디,

     

    '나무가 조용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부모를 공양하고자 하나 부모님은 그때까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네'

     

    이말은 부모님께서 돌아가신 뒤에 후회하지 말고 살아계실제 부모님을 잘 모시라는 뜻이겠죠?

     

    어버이 날에 부득이찾아뵙지 못하는 분들은 부모님께 따뜻한 전화 한통 어떠세요?...

     h2.jpg

    소리꾼 장사익과 기타리스트 김광석이 협연하는

    유호 작사 박시춘 작곡의 비내리는 고모령.

    장사익씨 집 마당에서...

    https://youtu.be/xW6oWn7INjg

     

     

  • ?
    young--s 2018.06.04 10:58 Files첨부 (1)

    ◎휴대폰 잃어버려도
    찾을수 있는 방법

    전화걸기에서 *# 06 # (별,샾,영,육,샾)을 누르면
    IMEI 화면이 뜹니다!..

    거기 나오는 15자리
    숫자가
    개인 스마트폰
    고유번호 입니다.

    그 숫자를 반드시 수첩에 메모하여 두거나
    부부간 서로 입력해
    두세요!~

    휴대폰 분실시
    각 통신사의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고유번호를
    불러주면
    바로 위치추적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따라서
    친한 분들끼리
    이 정보를 알리고
    핸드폰에 나온 고유번호를
    서로 찰영하여
    보관해 두면 분실시 상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푸른 난초.png

      푸른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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