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73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g40.jpg

 

 [행복의 선물을 드립니다]

 

하늘의 따사로운
빛을 따라 당신의 오늘을
지켜주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에 환한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평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요..!"

 

즐거운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시계는 있지만
시간은 없다네요
"오늘 하루..!"
후회보다 만족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치고 힘들때 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 하고 있는
내가 있다는 기억하세요
"힘내요..!"
"
내힘들다" 거꾸로 읽어봐요
"다들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당신에게 마음 드릴게 있어요
"" 선물합니다
"사랑해"
"
좋아해"
"
미안해"
변하지 않는 친구여야만 해요

 

어쩌죠
나는 당신이 있어
너무 세상이 세상을
가진것 같아
행복하고 가슴이 벅찹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행복을 당신께 드립니다' 중에서-

글출처:아침에 좋은글산책

 

https://youtu.be/B_jiTuD88TE

   ▲제아이 학원서 유튜브에 올린영상.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인생은 끈입니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집니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요, 인연입니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인연을 만듭니다.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맙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습니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합니다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됩니다.

 

2. 발끈

오기 있는 사람이 됩니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입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 합니다.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맙시다.
누군가 해야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일이라면 화끈하게 합니다.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됩니다.

 

4. 질끈

용서할 아는 사람이 됩니다.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지요.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습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본척할 있는 사람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습니다.

 

5. 따끈

따뜻한 사람이 됩니다.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됩니다.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됩니다.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사랑이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한주되세요~♡

- 좋은글 中에서 -

 

............................................................

https://blog.naver.com/yyong1990/221856471458

                    ▲한번 읽어보시라고…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소나무 씨앗 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속에 묻혔습니다.

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
곧장 싹을 내고 쑥쑥 자랐습니다.

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는
조금씩 밖에 자라나지 못했습니다.

 

속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나를 보아라. 나는 이렇게 크게 자라는데
너는 그렇게 조금밖에 자라느냐?"

바위틈의 소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깊이깊이 뿌리만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바로 태풍이었습니다.

 

산 위에 있는 대부분의 나무들이 꺾이고 뽑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뽑힌 나무들 속에는 속에 있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태풍속에서도 바위틈의 소나무는 쓰러지지 않고
꿋꿋이 서있었습니다.

바위틈에 있던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내가 그토록 모질고 아프게 살았는지 이제 알겠지?
뿌리가 튼튼하려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야 하는 거란다."

어떠한 아픔과 시련이 찾아와도 참고 견뎌내셔서,
어떤 비바람과 태풍에도 꿋꿋히 있을 있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글출처: 읽어주는 아침

 

송가인 화류춘몽♥ 3 완결음악,영상

   https://youtu.be/6EdzM-5w7S4

 

테스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행복의 선물을 드립니다] 1 file young-sik 2020.05.25 735
209 ❤인생(人生) ❤ 5 file 英 植 2019.11.07 432
208 ❤ 행복幸福 ❤ 4 file 英 植 2019.09.08 567
207 ◈동창회 알림 3 file 동창회 2019.05.28 527
206 김 형희를 찿읍니다. 14 krngirl@hanmail.net 2019.05.24 652
205 ◆[구구절절 지당 (句句 節節 至當) 하신 말씀] 3 file young--s 2019.04.26 721
204 ◆ 조용한 기다림 ◆ 4 file young--s 2019.02.09 698
203 ■의술(醫術)은 인술(仁術) ■ 5 file young-sik 2018.12.03 832
202 결혼식을 축하 합니다 동문 사무국 2018.11.07 309
201 ▩ 인생 이란▩ 6 file young--s 2018.07.30 644
200 축하 합니다 1 금산동중 동문 사무국 2018.05.30 430
199 ♣ 茶山이 老年有情에 관해 마음으로 쓴 글(心書). 5 file young--s 2018.02.26 1026
198 ※동짓날☀ 팥죽 드세요!!!   4 file 英 植 2017.12.22 5011
197 ♣가을시 5편 6 file 英 植 2017.09.18 703
196 축!! 결혼식을 축하 합니다 1 동문 사무국 2017.08.10 399
195 ◈ 열어보지 않은 선물 6 file young--s 2017.05.08 497
194 ◈안중근 옥중 유묵 '黃金百萬兩 不如一敎子 4 file young--s 2016.10.01 545
193 [바람 따라 물결따라 가는 인생 ] 4 file young--sik 2016.06.26 797
192 ◈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 4 file young--s 2016.05.05 1372
191 ◈한 글자에서 열 글자까지 4 file young--sik 2016.01.06 20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