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8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친구들아! 

올한해 잘 보냈는가?

어둠이 짙게 깔린 12월 31일 동중카페를 찾아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행여나 찾아왔다 허전한 맘으로 갈 친구들이 있을가봐서다.

친구들아!

다가오는 새해를 잘 맞이하길 바란다.

우린 아직 인생의 절반도 보내지 못했다.

그래서 새해를 맞이하면 여전히 가슴이 뛰고 그 날들은 겨울 햇살처럼

따뜻한 기대로 다가 서리라 믿는다.

여전히 생활속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한해였지만

한켠에 그대들에 대한 그리움과 궁금함이 함께하고

그런 사색의 시간들은 늘 환한 미소를 짓게 한다.

 

다가오는 새해엔 더많은 친구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고,

얼굴을 볼 수 있고, 이 안에서 얘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

 

늘 건강하고,

행여 여기에 발길이 닿았다면 너의 흔적을 남겨 주길 바란다.

그 또한 그 흔적을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사하리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 오월 가정의 달 1 나비노래 2013.05.06 2654
21 동문선,후배님들께! 동문 사무국 2012.05.05 2710
20 송년의 밤 행사에 초대합니다 동문사무국 2011.11.16 2784
19 다모여 장은철 2011.04.11 2936
18 동창회 장은철 2011.04.11 2845
» 2010년보내며 13회 친구들에게 나비노래 2010.12.31 2876
16 2010년 전반기 동창회 13회 동창회 2010.06.21 3438
15 동중 총 동문 선,후배님꼐!! 동문 사무국 김종준 2010.10.10 2667
14 동창 1 이칠영 2010.07.15 3143
13 전반기동창회 스케치 1 나비노래 2010.06.28 3067
12 두번째 동창회 1 나비노래 2009.10.08 3373
11 나누고 공유하고 ... 서재곤 2009.06.18 3299
10 선생님 유빈이파파님 2009.06.10 3463
9 호성이 부친 칠순잔치 서재곤 2009.02.25 3348
8 동문회 참석을햇음.......글좀남겨라 남수 2008.06.06 3290
7 여러분!!!!!!!!!!!!!!!! 장은철 2008.04.08 3306
6 3월 동창회 후기 1 서재곤 2008.03.30 3668
5 지난 토요일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1 장환준 2008.03.10 3307
4 힘내세요 - 울님들 동중사무국 2007.11.26 3168
3 감사드립니다 1 김태홍 2006.06.05 3314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