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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조회 수 1122 추천 수 0 2012.02.17 03:13:38

임진년 새해를 맞아 마을 향우회 활성화란 좋은 소식을 접하고선 설레임과 약간의 어색한 기분으로 참여를 해봅니다^^
살짝 여기저기 들러보니 정말 정말 반가운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모든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큰마을에 사는, 마을에서는 점희라고 불리우고 65년생이며 호적엔 신 점 숙입니다^^
저희 부모님 두분께서는 마을에서 열심히 농사일을 하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고 계십니다

아버지 존함은 신 차 식입니다.
오남매중 제가 큰딸이구요 동생들이랑 사남매가 현재 창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구 소식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마을 향우회 활성화를 위해 애쓰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ᆢ
타의에 의해 참여하게 되었지만 ..

좋은 취지에 공감하면서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제 친구 성헌이도 수고가 많더라구요^^

이렇듯  작은 정성들이 힘이 되어, 고향이 발전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인사가 미뤄졌지만 작은 마을에 사시는 선배님 처음으로 이 일을 추진하려고 하시려니

힘드시겠습니다.

 

아무쪼록 뜻하시는 일 보람있으실 줄 믿습니다~

고향에  사시거나 고향을 떠나서 사시는 모든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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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1.반가워

2012.02.17 09:51:49
*.148.206.172

앞집 살았던 언니인데 기억해줄수 있을래나...

형완이 또래인거로 기억되는데

아무튼 많이 반갑다.

자주 들려서 소식 올려주길 바래.

3.[레벨:2]점희

2012.02.17 11:16:55
*.146.87.219

언니~!! 오랜만이구 가슴 찡할 정도로 반가워요^^

제가 어떻게 기억을 못하겠어요~

 

너무너무 반갑고 가족분들도

다들 안녕하시죠?

형완이랑 또래 맞아요^^

형완이도 본지가 정말 오래됐네요

언니도 물론이구요~

 

언니

이렇게라두 인사드리게 되서 정말 기쁘구

친구  성헌이 말을 잘들은거 같아요.

 

가족분들께도  대신  안부 전해주시구

특별히 형완이한테도 소식 전해주세요~

 

행복하셔요~~

 

 

 

 

 

 

 

 

 

2.무적

2012.02.17 10:06:45
*.238.35.236

반가워 님은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점희는 확실하게 기억하겠다.

 

나는 여기에서 '무적'과 '달인'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의 점희네 집 앞이면서

예전의 점희네 집 앞에 살았던 김철용인데

기억할려나?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살기에 만날 수는 없지만

한 마을에서 태어나 같이 살았던 그 정으로

우리는 이 작은 공간에서나마 이렇게 인사를 하는구나. 

 

만나서 반가웠다.

자주 들르려므나!

 

광주에서 김철용

 

6.[레벨:2]점희

2012.02.17 15:04:56
*.146.87.219

반갑습니다

오빠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네~또렸이 잘~기억하고 있습니다.

 

한 고향에서 태어난것만으로도 큰 인연인데 것도

이웃으로 만나 서로 정을 나눴다는건 더 큰 인연이겠죠~

 

다들 이사가시구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나 금용 오빠는 좀더 사시다 가신걸로 기억되네요..

다른 가족분들과 월용, 금용 오빠도 안녕하시죠?

 

자주 들러 주셔서 좋은 소식도 알려주시구

좋은 말씀도 기대해 봅니다

저도 만나봬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건강하세요~

7.반가워

2012.02.17 15:16:14
*.148.206.172

광주 첨단 살고 있는 순이입니다.

인사가 늦었지요

언제 한번은 제대로 인사드려야지요.

31.무적 김철용

2012.02.21 11:27:43
*.238.35.236

그래,

 

순희는 몇년 전에 여기에서 딱 한 번 인사 나누었지!

 

같은 광주에 살면서도 이렇게 만남이 없으니

조금은 안타깝단다. 

 

오늘은 연락처만 남기마.

 

달인세무사김철용사무소(062-373-4991)

휴대폰 010-4604-4991)

 

4.헬로미

2012.02.17 11:52:04
*.247.147.132

친구 글 남겼네. 

글 남기기가 쉽당가? 잘하고 있네.

 

저희 동년배들 나열해보니 이렇습니다.

26명중 20명가량은 가끔씩 연락하고 살고 있네요.

 

김문우(남양주)
김수용(서울)   
김봉철(수원)  
김오용(광명)  
김기곤(서울 연락X)
김귀양(서울 연락X)
김형환(남양주)
서상국(부산) 
김완철(?) 
김경숙(서울)   
신점숙(창원) 
김점숙(일산) 
김현미(광주) 
김숙자(광주)     
김안숙(용인 죽전) 
송봉례(서울)  
김복임(서울) 
김행님(수원) 
신혜숙(부천) 
김애란(부산) 
김은화(서울) 
김귀숙(부천) 
김승자(?)

김형희(미국)

김종님(부산?)

 

나이 차이가 많이 나신분들은 기억 안나시죠? ㅎㅎ

 

이름이 나열되서 좀그렇지만 모르신 분들이 기억 좀 더듬으라고요.

 

연락처나 안부 묻고 싶으신분은 저에게 있으니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웃집누님,철용형님

 

화이팅 !

 

 

 

 

 

 

 

 

 

 

   

8.[레벨:2]점희

2012.02.17 16:18:21
*.146.87.219

반가워 친구!

친구가 마을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겠다는데

모른척 할 수도 없고.

어렵사리 성의껏 했네만...

 

그 동안 잊고 살았던 친구들 이름도 보이네~

다들 잘 살고 있겠지?

이름만 들어도 만난 듯 반갑네~

 

 이런 기회로 다리 역활을 해서 서로 정을 나누게끔 해봐

그럼 수고하게나~

 

 

10.헬로미

2012.02.18 02:04:13
*.199.223.85

흠 ..

 

내가 하는게 아니라 바램이지.

 

우리가 아닌가? 형님들 계시고 하니 분위기를 만들자는 거지.

 

내가 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하는 거라고 생각이 되네.

 

서로 하는일이 많아서 짬짬이 서로 돕자고.

 

그리고 철자 틀려도 상관없어 대충 써.그게 더 정감있어.

 

수고하소

 

 

 

 

 

21.[레벨:2]점희

2012.02.18 19:17:47
*.146.87.219

아~

알고있는데..

 

 표현이 조금  서툴러도 선배님들이 너그럽게 봐 주실거야^^

수고하소^^

5.오종학

2012.02.17 14:33:18
*.88.116.164

신점희

참반갑구나 나는 같은 2반에 살았던 오종학 이란다

기억할려나

오랜기간 안만나 보았으니 오랜기억 저편에 우두에서 살아던 어린모습들만

가물거리는구나

반가웠고 열심히 잠석하길바란다

 안녕

9.[레벨:2]점희

2012.02.17 16:40:11
*.146.87.219

반갑습니다 종학 오빠!!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 드리네요~

오빠를  또렷이 기억하구 말구요^^

그러게요 이게 얼마만인가여

저는 이런 공간을 통해서 오빠 모습을 간접적으로 뵙긴 했는데...

그래서 인지 왠지  친숙한 느낌도 들구

같은 2반인지라 더....

오늘 이렇게 인사 드리게 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럼 ,,,수고 하시구요

또 들리겠습니다

남은 시간 행복하셔요~~

11.[레벨:1]월매

2012.02.18 11:11:09
*.216.235.131

점숙아   ....

 

방가 방가....

난  안숙이라고해...

연락을 안하고사니  기역이 아득하기만하네..

순간 점희라해서 모르는 이름인줄 알아는데...

연락 자주하고 살자...

 

 

 

 

13.[레벨:2]점희

2012.02.18 13:50:02
*.146.87.219

안숙아~반가워

정말 오랜만이다^^

잘 살고 있지? 우리 부모님이 이름을 두개나 지으셔 가지고~^^

마을에선 점희~로 통해서~

몰랐구나?ㅋㅋ

잘 지내구 기회가 되면 얼굴도 보고

자주 들러 소식 전하구

그러자~

 

 

  

 

 

 

 

12.김 기숙

2012.02.18 11:52:14
*.189.223.33

안녕하세요!

 저는  큰동네 1반에  살았던  김 기숙이라합니다.

저희 아버님 함자는 김자 평자 남자되시구요.

현 우두에 살구계시구여 ~~~

 

 우연히 들어왔다  동네선후배님들 ~~  반가운 이름들을 보고 미숙한글이나마

 인사드려봅니다.

정말반갑습니다.

 

욱에 친구야  글을보고 용기네보네는데 여기서보니  더 반갑네~~`

잘지내고  있지??  가끔씩은  소식좀전하구~~ㅎㅎ

 

15.[레벨:2]점희

2012.02.18 14:20:46
*.146.87.219

기숙아~반가워^^

이렇게  만난께 새로운 느낌이제~?

근디,,, 너희 아버님 함자 끝자가 오타났어 ~ㅋㅋㅋ

별일 없지?

윗지방 많이 춥다고 하던데....

늘 건강 잘 챙기구~

따뜻해지면 얼굴 보기로 한거 잊지 말고~

그리고 선배님들이 좋은 일을 하신다니깐

주위에 두루두루 많이 알려서 추진하신 분들에게 힘을

실어드려~

 

자주 들러서 소식도 전하고..

빠이빠이~~

 

 

 

14.오종학

2012.02.18 14:13:06
*.88.116.164

성현이 점희.안숙 .기숙 그리고 광호

모두가 한두번은 마주치면서 우두큰동네 골목을

지나다녔지 (지금은 많이 넓어 졌지만)이제 오십을넘는나이에

여러 후배들이름을 듣고 보니 정망반갑구나

그어데 하늘아래서 다들 잘살고있겠지 생각은 했지만 이런공간에서

글로써 만나 이런인사들을나누는것도 좋은방법이겠구나

 추운날씨에 모두들 감기조심하고 자주 만나보자

 안녕

 

 

 

16.[레벨:2]점희

2012.02.18 15:23:09
*.146.87.219

반갑습니다 오빠~

또 찾아 주셨군요.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윗지방은 더 춥지요?

여긴 창원이라 거기보다는 덜 춥네요. 

 한 동네 살면서도 서로 스치기만 했던 분들도 계실거고 이런저런 인연으로

정을 듬쁙 나누면서 사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때론 이웃에 살면서  한층 더 두터운 정을 나누면서 사신분들도 계시겠지요.

오빠나, 저처럼 한 동네, 같은 반에 살았어도, 거의 대화도 없이 자랐던 분들도 계실테고..

생각난거는

산뚱밑에가 오빠네 댁이라~

산뚱에서 건장할때나 가끔씩 뵌거 같기도하고

그래서인지 어색한건 사실이지만....

나이가 들고 아줌마가 되고보니  용기도 생기네요

이렇듯 저처럼 어색함을 뒤로하고,

 많은 분들이 차근차근 참여하다보면  활성화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운 날씨에 수고하세요~

 

 

 

 

17.김기숙

2012.02.18 15:55:02
*.189.223.33

울 아버지 함자에 오타났다구  ㅋㅋㅋ

 이런실수  ~~~

잠시마트가느라 나갔다왔는데 날씨가너무 매섭다..

거기두  춥지 ??

감기조심하고  이번감기가 넘독해 오래간다 ....

지난해 하고또다른 기분  ㅎㅎㅎ

 

종학이 오빠!!!

반갑습니다.  이렇게우리마을을  위해고생들하신다니   ....고맙습니다.

 

18.[레벨:2]점희

2012.02.18 16:00:09
*.146.87.219

ㅋ ㅋ 응 ~~

 

정정해라~ㅋㅋ

 

19.오종학

2012.02.18 17:42:11
*.88.116.164

기숙아

 정정하지말고 그냥 두어

 사람이 빈틈이 없으면 재미가없는 법이니까

 너희 오빠들도 잘있겠지 이름이 용~~무엇이였는데

하여튼  반갑고 고맙구나

 날씨 무척 춥구나 감기조심하고!

20.김 기숙

2012.02.18 18:14:26
*.189.223.33

ㅎㅎ 그럴까요 ~~~ 아버지 함자만 아니면 ....

네 저희큰집 큰오빠  학문이구요  작은오빤 용문요..

오빠도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23.[레벨:2]점희

2012.02.19 01:43:23
*.146.87.219

친구야~!

ㅋ ㅋ 수고했다

 

넌 원래 재밌어 ㅋ ㅋ

감기 얼른 나아라~

 

22.헬로미

2012.02.18 20:06:44
*.70.14.29

이제 사람들이 되가는군 ㅎㅎ
기숙아 반가워 핸드폰이라 이만

24.[레벨:2]점희

2012.02.19 22:40:25
*.146.87.219

헬로미님~! 저는 창원인디,,,재경우두  향우회라서....

서울 지역  친구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될거 같은디요~ 

25.헬로미

2012.02.20 08:55:39
*.247.147.132

여긴 전국구야.

 

누가 재경만 사용하라고 했나요? 빠질려고 하지마.

 

재경은 권한이 없어 간간이 소식 전하면 되지뭐.

 

여긴 권한이 똑같아서 서로가 공감대를 만들려면 우두 이야기만 해야지

 

서로가 고생해야되지. 재경은 다른 페이지로 가야지 뭐.

 

자넨 여기 그대로 있어.

 

26.[레벨:2]점희

2012.02.20 10:33:11
*.146.87.219

 아~그런가? 그럼... 마을분들의 소통에 장이라 생각하구.

 반가운 인사 나눌게~^^

 

자네 문자 한통 받구 덜렁 들러서

아직 앉을자리 설자리 구분 못하구 허둥되네ㅋ ㅋ ㅋ

 

그럼 수고~

 

 

 

 

27.오종민

2012.02.20 19:10:53
*.139.245.61

여러 선배님들 반갑습니다 2반 사는 오종민입니다.  낯익은 이름들을 보니 옛생각이 많이 떠오릅니다.  우리마을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많고 좋은 만남을 기원합니다.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29.[레벨:2]점희

2012.02.20 22:49:03
*.146.87.219

종민 동생 반가워~

나도 같은 2반에 신점숙(점희)인디 기억 해주겠지?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이런 계기로 고향 친구들이며 ,고향 선후배님들과 서로 인사 나누고

하니 정겨움도 느껴지고 고향에 대한 추억도 그리워지고 좋은거 같으니

 동생도 자주 들러서 인사 나누고 그래~

오늘 이렇게 만나서 참 반가웠어.

 

 

 

 

 

 

 

 

 

 

 

   

 

28.헬로미

2012.02.20 22:46:36
*.246.72.99

종민아
통화한데로 열씸히 하자
조만간에 한번 보자고

30.오종민

2012.02.21 02:10:56
*.43.236.56

ㅎㅎ점희누나를 왜 모르겠어요~ 중학교이후 한 번도 못 본 것 같네요~ 항상 조용해서 대화해 본 기억은 없는 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기호도 많이 보고싶네요 누나네 뒷방에서 많이 놀았는데,,,, ㅎㅎ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32.[레벨:2]점희

2012.02.21 12:39:29
*.146.87.219

^^응 ,나도 잘 지내고 있고 , 기호도 잘 지낸단다.누나가  성격이 그러지ㅎㅎ~. 시골에 부모님은 여름이면 안골 밭에서 자주 뵀었는데....

너를 비롯 다른 가족분들은 고향 떠난 이후로 한번도 뵌적이 없는걸로 기억되네. 그리고 추억속에 그 뒷방은 지금  우리  기억속에만 자리하고  있으니 아쉽다   ..그땐  집집마다  거의 그런 방들이 있어서 그러고 놀았어~^^그치? 우리서로 주고받은  대화는 없이 자랐지만,,, 누나는  멋진  후배로 기억하고  있거든~^^ 그럼 수고하고 기분 좋은 날들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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