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ㆍ 월포(月浦) : 마을앞 포구가 반달형으로 생겨 “달개”라 부르다가 訓借(훈차)하여 월포라 하며 조선후기의 옛지도에도 월포로 표기되어 있으며 마을뒤의 고개를 “달갯재”라 하였는데 1956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月浦(월포)마을로 현재에 부르고 있다.
조회 수 3972 추천 수 0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정숙, 정희, 난정, 영희, 경아, 연순, 광숙, 또 정희, 정혜야!

무거운 엄마짐  잠시 내려놓고 이리 모여라.

학재, 열, 철주, 성기,영호, 흥용, 영신, 병훈, 성만, 성빈, 현주, 영복, 수용아!

버거운 아부지짐 잠시 내려놓고 이리 모여라.

 평생을 함께 살아온 듯한 내 친구들

아주 가끔은 아름답게

아주 가끔은 따뜻하게

4월17일에 만나 추억만들며 잠시 쉬어가자.

 

일시:4월17일(토)오후 6시30분

장소:영등포 향원정식당(02-2675-6963)

영등포역 5번 출구 신한은행 뒷건물

 

누구 최정희 연락처 아는 사람 정희 데꼬와!!

 

 

  • ?
    무적 2010.04.05 19:14

    마흔 서넛의 남녀 20여 명이 모이면 무슨 이야기가 주를 이룰까?

    마흔 서넛의  난숙이는 어떤 모습일까?

    모임 사진 한 장이면 이러한  궁금증이 해소되겠지!

     

    (그런데 13년여 전(1997년 무렵)의 우리의 이야기도 기억나지 않는다.)

  • ?
    달숙이 2010.04.06 13:25

    TV로 뵈서 그런지 무적님 모습이 떠올라 더욱 반갑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아마 장터인양 시끌벅적하겠죠?

    서로 가슴에 소중히 간직해 온 추억의 보따리들을 푸느라 정신없고,

    어쩌다 잊어버린 것들은 친구가 대신 챙겨와서 물물거래도 하고요

    아마 그날 장사 잘해서 가슴은 뜨습게 잘 데워지고, 보따리는 더욱 두툼해져서 오겠지요.

    무적님의 나머지 궁금증은 달숙이가 노력해 볼게요. 

    여기는 진달래와 개나리가 막 봉우리를 터뜨리기 시작했는데, 울 고향쪽은 봄이 더 많이 왔겠지요?

    꽃향 가득 행복한 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 ?
    아짐 2010.04.11 17:12

    우메?

    난숙이가 드디어 오랜 침묵을 깨고...

    난숙아!

    뒷긑이 행복한 모임이 되길 바란다

    40대 모임은 아직은 자존심이 존재하는 모임일까....? 아닐......까?  ^^

    어쨌거나 재잘 재잘 재밋을꺼다.

    무적님도 왔다가셨네.

    무적님!

    TV 에서본 그모습 그대로 건강하시죠?

  • ?
    무적 2010.04.13 05:24

    아짐,  잘 살았소?

     

    노미 맹그러논 방에서

    인사할랑께 째깐  껄쩍찌근한거 같소.

     

    근디

    아짐에게 전화 한 분 해볼라고 그래도 전화번호를 몰라서

    여태꺼정 이제나 저제나 하고 있었소.

    뭔말이라고라?

    나가 저번참에 달개아짐은 연락이 잘안된다고

    분명하게 말 했는디....... 

     

    나 전화번호는 017-604-4991로 영원불변인께

    이 글 보시믄 후딱 전화 한분 하씨요!!!

  • ?
    달숙이 2010.04.13 11:46

    둘째딸방과 컴퓨터방을 바꿔 인터넷 연결을 이제 했그마라.

    달개언니, 참말로 오랜만이에요.

    우리 동네는 분칠하고 단장을 막 끝낸  하얀 벚꽃이 나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그마라.

    아무튼 울 동네 꽃들은 너무 뺀다니까요.

    전에 모임이 저와 친구들에게 좋은 시간을 줬그마라.

    그래서 이번 모임도 많은 친구들이 원해 이렇게 나섰지라.

    몇 친구들은 일과 돈보다 친구를 선택한 자리라, 아마 뜻깊은 자리가 될 거에요.

    페인트통을 엎어 놓은 것처럼 봄이 온갖 색깔의 꽃들로 뒤덮어 살랑살랑 유혹하는디,

    언니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요?

     

    무적님은 따로 말씀 안 드려도 잘 보내실 거에요.

    워낙 계획성 있게 잘 보내신 분이라서요.

    두 분 달숙이 친구들과의 만남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4 2010 월포향우회 사진 05 file 상계동 2010.11.09 4576
173 2010 월포향우회 사진 04 file 상계동 2010.11.09 5491
172 2010 월포향우회 사진 03 file 상계동 2010.11.09 5736
171 2010 월포향우회 사진 02 file 상계동 2010.11.09 5643
170 2010 월포향우회 사진 01 1 file 상계동 2010.11.09 5345
169 재경 월포 향우회 진상천 2010.10.14 4896
168 재경 월포마을 향우님 제위 추진위원회 2010.09.15 3648
167 사랑하는 우리들의 외삼촌 (고 신용일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김난정 2010.07.29 5044
166 안타깝습니다 ...어르신들 돌아가신줄도 모르고 ... 1 솔바람 2010.07.27 4136
165 김일기념체육관 건립기금 모금에 관한 협조문 1 추진위원회 2010.07.17 2734
164 노래방에서''' 2 file 초이 2010.06.15 4253
163 68년 원숭이와 66년 말이 만나부렀다 3 file 초이 2010.06.15 4956
162 66년생 말띠모임사진 7 file 초이 2010.06.15 10768
161 66년생 말띠 모임사진 11 file 초이 2010.06.15 7303
160 주소지변경확인해주세요 김종옥 2010.05.18 2721
159 원숭이들 이야기^^ 7 file na 2010.04.19 4301
158 그리운 얼굴들 1 file 김난숙 2010.04.18 3763
157 68년 죽마고우 사진 12 file 김난숙 2010.04.18 4276
» 68년 원숭이들의 추억 만들기 2탄 5 김난숙 2010.04.02 3972
155 월포 매생이 또 매스컴탑니다~ 1 김선화 2010.01.29 348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