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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옥룡(玉龍) : 병자호란때 이곳에 관군(官軍)이 퇴군(退軍)하면서 잠시 진(陳)을 치고 막(幕)을 쳤다하여 진막금(陳幕金)이라 불렀다하며 또 마을앞에 옥녀봉(玉女奉)이 있고 옆에 龍頭峰(용두봉)이 있어 두 봉우리의 첫 자를 따서 玉龍(옥룡)이라 하였는데 속칭 眞幕金(진막금)이라고 불렀으며, 그후 1939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옥룡마을로 분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8.01.13 07:27

조용해서~~

조회 수 217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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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 바쁘시죠!신년행사등으로
        옥룡방이 너무 조용하여
        음악 올려놓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01 원하지 않는 이별-남 진
        02 빈지게 -남 진
        03 옛사랑-남진
        04 그리움은 가슴마다-남진
        05 어머니-남진
        06 둥지-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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