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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남천(南川) : 연대는 未詳(미상)이나 옛날 “남산골”이라 부르다가 1956년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마을 뒤에 솟은 적대봉 골짜기에서 마을앞 남쪽으로 하천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므로 마을명을 南川(남천)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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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풍경..

지금은 거의 보기 힘든 대장간 모습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그 시절 신문팔이 모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감회가 새롭네.. 네모난 양철 도시락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감회가 새롭네

예전엔 불동이로 .........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ㅎㅎ

생각나...? 이동식 목마.. 전 한번도 타본 기억이 없네.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닳을새라 신지도 못하고 들고다녔지...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가는 모습이네.

지붕에 간판이 참 흔했던 선술집.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은 소풍가는 날 보다 더 즐거웠지.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요즘에도 겨울이면 거리에서 볼 수 있는 군 고구마 장수.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상에서의 여름나기.

해질무렵 행인들의 축 쳐진 어깨가 안스럽다.

"쑥쑥 내려가라.. 엄마손은 약손이다...." 엄마손이 그립네.

돌아 누울 수 있는 여유분이 없을만큼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 만발.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등목 해 보았서? 참 시원하지..^^

이기적인 생각에 모유를 회피하는 요즘 엄마들.. ^^

초가집에서 조금 발전한 만화가게 모습.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흥미진진한 할머니의 옛날얘기.

엿장수 아저씨가 잘라주는 엿.. 어찌나 달콤했었는지..

맏딸들............고생

  옛날 생각에 퍼 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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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포 2006.05.04 21:20
    ㅋ ㅋ ㅋ 엿장수를 보니 정겹다
    우리 여렸을적엔 헌고무신이
    남아나질 않았죠
    머슴아들은 새신발도 찢어서 엿바꿔먹을 판이였으니까.
    그림들을 보면서
    많은것을 회상하게 되네요
    눈을 즐겁게 해주셔서 아짐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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