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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신평(新平) : 옛날 난리가 났을 때 마을 앞 해안에 큰 암석의 동굴이 있어 주민들이 무사히 피하였으므로 平山岩(평산암)이라 부르다가 마을의 평안(平安)을 비는 뜻으로 신평(新平)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5.09.15 15:48
더도말고 덜도말고 ,,
조회 수 1264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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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2005.09.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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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산바구 2005.09.16 08:18친구야
마음은 벌써 고향에 가 있구나
못 내려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니 고맙구나
맞며느리라서 하는일이 많겠구나
추석명절 잘세고 재미난 소식 전하자
오늘 밤에 우리는 고향앞으로 출발할 것 같구나
무사고 운행 기원해주니
더 즐거울것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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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2005.09.16 08:20정례님 반갑습니다.
벌써 추석이 코앞에 다가왔군요.
잊지않고 신평방 오셔서 좋은글도 추석인사도
해주시니 저희들은 고마울 뿐이랍니다.
서로가 만나지는 못해도 서로의 따뜻한 가슴으로
서로를 껴안을 수있는 신평인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추석엔 고향엔 못가지만 친척들에게 안부의
인사도 드리고 친구들한테 안부전화도 하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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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철 2005.09.20 12:41향우님들 명절 고향에 무사히 다녀 오셨는지요?
저역시 못 내려 갔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에 있네요.
미정이는 잘 보냈겠지
그리고 정례님! 펜산바구님!반갑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기 좋네요
두분은 후배 같은데 짐작이 가는군요(미안하고요)
자주들려 주시고 좋은글 많이 올려 주고
그리고 많은 신평사랑 부탁해요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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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풍요로운 마음으로,,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고향가신는 향우님,
안전운행 즐거운 맘으로 다녀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