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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신흥마을...

by 신흥사랑 posted Feb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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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학교를 마치고..

이 고갯길을 넘는것이 너무 힘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너무 멀게 느껴졌지요...

 

지금은...

다시한번 이 고갯길을 넘어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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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2011.02.16 01:07

    그때 그시절 책보 어깨에 메고 재넘어 다닐 때는 엄청 멀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겁나게 가찹드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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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사냥꾼 (최정현) 2011.10.02 16:56

    신흥 고갯길  겨울 동절기면  무척 힘들고 고통스럽던  기억

    지금은  아스라이 바랜 흑백 필름처럼 스처 갑니다  ........

  • ?
    사장 팽나무 2013.01.05 18:14

    와~우 그래요 신흥재 라고  불럿죠  ?

     여름이면 비가많이 와  진흙이라서  학교 등교땐 검정 고무신이 흙속에 빠져던 기억 글고

     겨울이면 눈보라 치면 책보를  얼굴을 갈리며 앞사람  뒤를 따라가고

    조금 커선  하 얀 눈을  맞으며  친구들하고  금산 공해당으로 극장  구경같던 기억  등  등 아 ~~생각난다 그시절이~~~ㅋㅋ

     그리고 양지쪽으로  등하교  하 며  보리밭에서  래스링 하고  양지쪽 소나무밑에 고구마 숨겨두고  하교길에 뛰어와 맞있게

    먹던  시절이  오늘 따라 징아게 생각 나네  !!

    글고 용동 (둔벙치 ) 5일 장이  스면 시장구경도 하고  풀빵 또는 아이스케키 사서 입에  물고  맛있게  먹으며 연소 다리를지나

    신흥 재를 넘던 시절이  생각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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