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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촌(東村) : 본래 이 마을에는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서 오류천(梧柳川)이라 불러오다가 1956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東村(동촌)과 西村(서촌)으로 분동되면서 마을 동쪽에 위치한다하여 東村(동촌)이라 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7.10.04 08:10

보고싶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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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_0.jpg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응 함으로써

줄기차게 흘러, 드디어는 바다에 이른다.

적응하는

힘이 자재로와야 사람도 그가 부닥친 운명에

굳센 것이다.

- 공자

 

 

아리랑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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