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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연홍(連洪) : 원래 돌산현에 속하였으나 1895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고흥군 금산면(서북쪽에 위치)에 속하게 되었다. 300여 년 전 밀양박씨가 처음 입도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 넓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연(鳶)과 같다 하여 연홍도(鳶洪島)라 부르다가 일제강점기에 거금도와 맥이 이어져 있다 하여 연 ‘연(鳶)’자를 이을 ‘연(連)’자로 바꾸었다고 한다. 섬의 지형이 말의 형상과 같다 하여 마도(馬島)라 불렀다는 설도 함께 전해진다. 원적(元籍)은 신전리로 되었고, 1928년에 마도를 연홍으로 개칭하였다
2005.06.17 14:48

가끔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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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항상 마음이 푸근하고 안기고 싶은 곳이라 여겨집니다.
어릴적 기억이 납니다..집앞에서 낚시하던 기억 .. 친구들과 밤에 수영하던 기억...모든게 다 지나가고 이제는 어른이 되어 두 아이의 아버지로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고 있는 날 보면 언제 시간이 이리 흘렀을까......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로 살수있을까..아직은 철이 없는데......잘해내리라 나 자신에게 다짐해봅니다...
힘들고 지칠때면 고향에 가서 며칠만이라도 쉬고 싶지만 여건상 그러지도 못하고 ...휴가나 명절때   내려갈때는 빨리 가야지 하면서도 올라올때는 왜그리 오기싫은지.......
선후배님도  가끔은 고향생각이 나리라 여깁니다..
가끔은 고향을  한 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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