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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명천(明川) : 적대봉 계곡으로부터 마을 앞을 흐르는 10里長川(리장천)이 있어 한때는 “앞내”[前川(전천)]를 暗(암)내로 發音(발음)하여 마을에 어두운 일들이 발생한다 하여 1956년 지방 행정구역 개편시 당시 暗(암)자를 明(명)자로 고쳐 명천이라 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06.05.01 20:58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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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
      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 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 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며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때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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