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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일정(日亭) : 옛날 마을에 우물이 하나 뿐이어서 一井(일정)이라 부르다가 나중에 마을에 우물이 많이 생겼으며 마을 앞에 수백년된 정자나무가 있어 정자나무를 중심으로 해와 같이 밝고 둥글게 살자는 뜻으로 日井(일정)으로 바꾸었다가 정자정(亭)자를 붙여 일정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양현2004.11.29 23:58
달 그림자님,
흐름을 잘 읽고 계시내요.
요 이야기는 헤갤 아저씨가
했는디라
맞는지는 두고 봐야지라.

그래도 앞이로 입네하는 거하고
뒤로 꿍수쓰닌게
넘 속보이네요.
이넘들 하는 짓이....

아짐찬허요,
요런데다 한마디 해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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