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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신촌(新村) : 1959년에 신촌, 중동, 상동 3개 마을로 분리되었으나 1962년도에 통합 단일 마을이 되었다. 그후 1987년도에 리동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다시 분동되어 신촌마을로 독립 현재에 이르고 있다
조회 수 4095 추천 수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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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千年)에 한알씩
모래를 나르는 학(鶴)이 있었지요
그 모래가 쌓여 산(山)이 될때까지는
과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
학(鶴)을 천마리를 접거나 만나야
행복을 가져다 주지만
나에겐 이곳이 잘되는것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을 느낄수가 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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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산 2008.03.04 11:09
    세상은 많이 변하고있다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변화 시키려는
    사람은 많지않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 지는것입니다
    받고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향우님들!오늘도 밝은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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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산 2008.03.04 11:38
    .모래가 쌓인 산이 될때까지를 읽고는

    -모래가 쌓인 산이될때까지 학은 모래를 날렸다고 하지만은
    -귀하는 산이 될때까지 쳐다만 모고 있으려고 하는가

    -이제는 산이 아무렇케나 만들어지게 보고 있지만 말고
    -이산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즐거운 산이 되게하세요

    -늦지않으니 일하여 보려는 마음자세를 가져보세요  이게 도리일거네요
  • ?
    이건호 2008.03.06 18:26
    이상만 처다보지 말고 현실 적인 이야기로 합시다.
    고향 어른신 선배 후배 다들 잘 있지요.
    안부 아야기부터 좋은 모임을 결성하여 보자는 말등등...
    우리 고향 선배 후배님끼리는 누구인지 본명으로 이야기 합시다.
    가명으로 이야기 하다보면 좋아질수가 없습니다.
    현재 우리 신촌방에서 좋은 이야기를 하고있는 선.후배님이 늘고 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말 이겠지요?
    한사람 한사람이 관심 같고 이야기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 ?
    이기철 2008.03.13 16:23
    .그래 이제는 본명을 써봅시다
    .앞으로 할말이 있으면 본명으로 이야기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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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산 2008.03.31 12:56
    내 소중한 고향!
    그리고  향우님들이 계신 이곳
    마음밭에 꽃씨하나 뿌려놓고 바쁘다 보니 오랬만에 들어 왔습니다
    너무 오래된 꽃씨라 싹이날까 걱정도 하였습니다
    주위사람을 동원해서 물도 뿌려주고
    옆집 장작불을 얻어다가 피워 보기도 하고...
    그런 몇날 며칠후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싹이 돋아나기 시작 했네요
    더 사랑 해야지,더 크게 웃고 즐거워 해야지
    이귀한 순간들이 그냥 소흘히 
    지나쳐 가지않도록........

    건호조카!
    부산이란 힘든 타향에서 자리잡고 성공했다니 축하에 말을 늦게라도 보내네
    글을 올리면서 가명을 썼던점은 이해바라며 
    그이유를 여기서 다 설명 할수는 없지만..
    (정월=죽산=이기복) 동일인   

    몇몇 사람들만 관심 갖고있는 향우회...
    아직까지도 신촌인은  향우회 결성을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은 모양이야
    그런 상황에
    당장 현실적으로 향우회를 결성 한다는 것은 여기서는 어렵고
    이렇게 자주 얘기를 나누다보면 열매를 맺을수 있는날이 올거네...
    같이 노력하세......


     
  • ?
    죽산 2008.04.26 10:32
    메말라 버린 강 바닥에
    다시 강물을 흐르게 할수 없을까?

    앙골과 샛터....
    신촌인의 그대!
    그대를 위하여....빈 가슴밭에 
    고향의 향진한 꽃 한송이 피워놓고 가리다 ..........

  • ?
    죽산 2008.05.22 14:30
    우리가 이웃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듯
    우리는 이웃을 위해 일 해야할 의무가 있다
    그게 이웃과 함께 사는 이유다....

    신촌은 금산 어느마을에 비해 큰 마을이며 고 학력을 가진 마을이다
    곧 사람이 많이 산다고 해야겠지요
    큰 북에서 큰 소리가 난다 했습니다
    이곳에 큰소리는 포기 하더라도
    조용한 작은 북소리라도 났으면 합니다.......
  • ?
    죽산 2008.06.21 13:08
    삶이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에만 발전한다오
    결코 아는자가 되지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했지요
    우리 신촌인은 자신의 문을 닫지말고 항상 열어둡시다
    누구든지 들여다 볼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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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11.10.23 09:10
    글이너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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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15.12.20 20:15

    요즘 죽산님의 활동은 어디서 볼수있나요?

    궁금하네요

    혹시 거금도동문카페 3회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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