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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남천(南川) : 연대는 未詳(미상)이나 옛날 “남산골”이라 부르다가 1956년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마을 뒤에 솟은 적대봉 골짜기에서 마을앞 남쪽으로 하천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므로 마을명을 南川(남천)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7.11.07 23:35

생각

조회 수 208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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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푸르다 못해 뻥?뚫렸네
내 마음같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지금 생활에서 나의 모습은
차디찬 꾸들짱 ! ! !
불도 안뗀 방안에 막걸리 한말로 한말~~을
놓고 자네 한잔 동생한잔 또
자네 한잔

그 시절이 다시 왔으면..........
좋겠네
세월은 유수와 같다지만
내 인생 변함없는데
옆에서 날 보고 늙었다 하네

나이제
돌아가려네
젊음으로 태양밝은 날
나의 집으로
아니 남촌으로 .......................
............................................


?
  • ?
    명랑이 2007.11.08 21:30

    동상...
    젊고 아름다운 구속일세..
    부모님이 계신곳 ...
    우리들에 고향 남천.
    동상에 글귀를 통하여
    그 아름답던 젊은시간을 상상해본다네.....
    감솨....ㅋ 
    동상맴공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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