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래되어 몇몇 친구들이 기억이나 할련지 옛생각이 그리워 늦은밤 몇자 적고싶다 친구들..
그옛날 신촌에서 잠시머물면서 짧지만 많은 추억을 회상하며 영건이 방호 용호 또재윤이던가 그리고 종숙이
호숙 그리고 금장에 윤미 명에 다생각은 아물거리지만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지금은 다들학부형이 되고 사회에 중요한 자리를 걸어가고 있을텐데 ..
기억이 나는 친구들 언제 순천에 오는기회 되거든 회포나 한번 풀어봅시다..
다시한번 금산 동문회 까페에 접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