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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거금도닷컴에 들어와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곤 했단다.
참 그 시절과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나이가 되었나 보네.
미경아 반갑다. 그리고 인숙이도 글을 올려 놓았네.
40대에 들어선 너희들의 모습이 아직도 학생인거 같아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많이 설렌다.
  • ?
    소광 2008.04.30 12:41
    반가운 친구가
    언제 왔다갔냐는듯 사라지는 봄처럼 살짝 안부게시를 했네,
    어디서 살고 있는지~~
    행복하길 바라며
    언제 모임에서 봤으면 좋겠구먼
    건강하고~~^^
  • ?
    김 송화 2008.04.30 20:43
    은숙아
      반갑다 친구의 얼굴이 그려지네
      이 따스한 봄날에   외출계획한번 세워보시게나
       5월18일  종고 선배님과의 체육대회에
       고운 얼굴한번보여주면 좋겠는데
       친구야 보자 얼굴
  • ?
    미경 2008.05.03 07:07
    은숙아 반갑다
    친구들은 가끔씩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회때 보기도 했지만
    넌 한번도 못본것 같아
    지방에 사는거니?
    학교다닐때는 가날쁘고 다소곳하고 예뻤는데
    지금도 여전하지?
    옛날 우리 어릴때는
    우리엄마 작은엄마가 40대 내나이였을때
    정말 나이들어 보였어
    나도 그와 같을진대
    난 아직도 청순한 20대 마음이니
    모두착각속에 사는것 같아
    그러면서 젊게 사는거라거
    나를 합리화시기면서 말이지
    은숙아 건강하게 잘 지내라
    그리고 행복해``~~~

  • ?
    인숙 2008.06.13 12:57
    은숙아!
    얼마 만에 불러 보는 이름인지...

    4월 중순에 무언가 시작하느라 요즘 컴을 열어 보지 못하고
    지금에야 너에 글 보았어!
    정말 반갑고 보고싶다.

    은숙아!  다음 모임에 꼭 와라.  더 오랜시간이 지나면 날 몰라 볼껄
    그러기 전에 꼭 얼굴 도장찍자!

    미경아,송화야 요즘 잘지내고 있지!
    언제나 수고해 줘서 고마워!
    잘 지내라~

  • ?
    은숙 2008.08.07 16:07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보고 싶은 친구들이 왔다갔네.
    늘 궁금해서 이곳에 많이 들렀는데
    안들른 사이 친구들이 다녀갔네.
    많이 반갑다.
    난 지방~~ 공기 좋고 물 좋은 양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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