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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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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0 아무도 찾지않은 10 유병운 2008.10.17 6954
239 풍성한 한가위 명절 김성용 2008.09.11 6461
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유병운 2008.07.26 8037
237 거금도 하늘에서본 전경 찬물레기 2008.07.03 7089
236 여름휴가는 고향으로 갑시다요. 1 최용익 2008.07.03 7407
235 우리마을 소식지 너무 조용하요 잉~ 5 최용익 2008.06.25 7150
234 부고 합니다. 오경주 모친상 7 총 무 2008.06.16 8098
233 금산면총회 진재수 2008.04.27 6488
232 나는 지금도 가끔 꿈에서 고향마을 동정을 본다. 박양민 2008.04.11 6692
231 금산 조선소 유치에 대하여 동정 2008.04.07 6725
230 아내와남편에게 드리는글 4 최용익 2008.03.17 6390
229 감사 드림니다. 김성용 2008.03.12 6932
228 김성용결혼사진1 3 유병운 2008.03.09 7878
227 결혼을 축하합니다 11 최용익 2008.02.18 6528
226 07년 송년행사를 알림니다. 3 집행부 2007.11.29 7253
225 부고(남기춘 별세) 10 집행부 2007.10.31 6777
224 부고 / 총무 김성용 조모(할머니) 별세 7 집행부 2008.01.13 6569
223 부 고 18 집행부 2008.01.08 7715
222 부고(박점호씨 별세) 6 집행부 2007.12.31 7262
221 부고(김송안,송남 모친별세) 10 집행부 2007.12.22 7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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