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신평(新平) : 옛날 난리가 났을 때 마을 앞 해안에 큰 암석의 동굴이 있어 주민들이 무사히 피하였으므로 平山岩(평산암)이라 부르다가 마을의 평안(平安)을 비는 뜻으로 신평(新平)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5.10.03 21:18
조관우 애절한 노래 모음
조회 수 3071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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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2005.10.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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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005.10.04 08:15단풍아 !!!!
어제도 친구는 친구들을 위해서 감미로운 음악을
올려주었구나.
황금 연휴는 잘 보냈니?
난 오늘은 일찍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래서 아침 일직 컴앞에 앉았다.
역시 친구는 부지런 하구먼 ..
덕분에 우리 모두는 음악에 묻혀 산단다.
비오는날 아침 따끈한 커피 한잔 하면서 음악에 취해 볼까한다.
친구야 유달산에 단풍은 아직이겠지?
소문에 의하면 고향 적대봉에 억새풀이 장관이라던데..
이곳 신불산에도 은빛 물결을 출렁이면서 억새풀이 장관을 이루고 있지...
기회가 되면 억새풀 보러오지 않을래...
연휴를 마치고 새로운 시작에서 좋은 하루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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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철 2005.10.04 08:38친구들아 안녕!!!
일요일 군향후회 뒷풀이에 피로가 남아있구나.
경심이가 외로이 지켜주고 있어 다행이고
울산 희숙이 반겨주니 넘 고맙구나????
내일부터 이틀간은 컴방에 소식 없어도
이해 하려무나 고향에 다녀올까한다만
그리움 말따라 적대봉에 억새풀을 구경이라 할련지~~~
연휴뒤 첮날이라 피곤함을 뒤로하고 힘차게
출발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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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005.10.04 09:11의철아 반갑다~~~~
연휴에 바빴구나?
언제나 바쁘게 보내는 것은 좋은 징조~~~~그지 응
의철이가 고향 간다고 하니까 녹동에서 철선을 타고
철선맨위에 서서 고향 거금도를 바라보던 생각이 나는구나?
의철아 고향 조심해서 잘 다녀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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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2005.10.04 10:53보고픈 친구들 황금 연휴 잘 보냈는겨?
이 몸은 아이들 시험땜에 앵감님이
지키고 있는 관계로 꼼착도 못하고
내 일터에서 시간을 다 보냈다네.
양심상 혼자 놀러 갈수도 없구 말이야.
그림움의 모습을 그려본다.
혼자만의 시간 .....
난 그런 분위기를 무지 좋아 하거든
날마다 사람들하고 지내다 보니까
혼자 음악 듣고 있는게 넘 좋단다.
부러우이.......
향우회 회장님!
고생 많이 하셨네!
울 동네을 위해서 말이야.
앞에서 열심히 하노라면
뒤쪽에서 열심히 협조해 주신 분들이
많아야 될텐데....
고향은 좋은 일 있어서 가는가뵈??
암튼 잘 댕겨 오게나
대신 열심히 신평방 지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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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