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네어기에서 눈 싸움한 시절......
장갑도없이 손이 꽁꽁 얼어도 무었이 그리도 좋아는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손꼽친구가 있어 좋았던 같아...
지금은 ....
그 시절이 낭만으로만 생각이 든 이유는 어릴적의 순수함이 사라져서일까?..
우리 다시......
어릴적의 순수함으로...
가자 !!
그때의 그장소.....
그 모습으로...
12월의 첫눈을보면서.....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 | 10회 졸업 | 친우들 2 | 박승일 | 2006.12.01 | 4048 |
| 8 | 10회 졸업 | 살다가 문득 그리운 사람이 생각난다. | 김광일 | 2007.07.26 | 4193 |
| 7 | 11회 졸업 | 기냥!! | 킹콩 | 2004.08.22 | 3724 |
| 6 | 11회 졸업 | 뭐가이래^**^ 1 | 뭉 치 | 2007.02.10 | 4027 |
| 5 | 11회 졸업 | 왜이래--- | 뭉 치 | 2007.03.20 | 3756 |
| 4 | 12회 졸업 | 그 사람이 곧 행복한 사람입니다 | 신희 | 2004.07.22 | 3721 |
| 3 | 12회 졸업 | 사랑이 힘든 연인들에게 - 작가미상 2 | 마스카트 | 2004.07.22 | 3769 |
| » | 14회 졸업 | 첫눈..... | 김안숙 | 2005.12.01 | 3788 |
| 1 | 15회 졸업 | 친구들아 반갑다. | wlsrudibm | 2007.05.24 | 39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