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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졸업생들 다 바쁘나 보네...
그래도 아는 친구 경모가 글좀 남겼네 ^^
물고기도 아니면서 몇년동안을 잠수인채 살아보기도 하고 나름 바쁘게 살아보기도 하고...
추석같은 큰 명절에도 생각 할 겨를도 없이 몇년이 훌쩍 지나갔네...
아빠 엄마가 되어 더 바쁜 일상에서 살아가는 동기들이 많겠네...
올 여름엔 금산 공기를 며칠 마실 수 있게 되어 문득 그리운 고교시절의 친구가 생각난다...
내겐 유독 친구로 느껴졌었던 팔씨름의 제왕 왕팔뚝 영진이....
내겐 유난히 눈부셨던 오춘기 고교시절의 내 짝사랑 종예...100미터 전방에 니가 보이면 벌써 콩닥거렸었지...
무더운 더위가 피부를 자극할때면 더욱더 부모님께 겸언쩍어 지는 여름이다...
건강 하삼 내 그리운 사람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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