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친구들
모두들 얼마나 변했을까
여고생일까 ?
아가씨일까 ? 아니면
아줌마일까?
모두들 궁금하다.
반창회에서 보자.
설마 못 알아보는것은 아니겠지.....
모두들 얼마나 변했을까
여고생일까 ?
아가씨일까 ? 아니면
아줌마일까?
모두들 궁금하다.
반창회에서 보자.
설마 못 알아보는것은 아니겠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종고2회 동창회 회칙 | 2회 동창회 | 2006.02.28 | 16676 |
| 26 | 상과반 애들아 얼굴보면서 수다떨자 25 | 상과반 | 2005.01.04 | 2946 |
| 25 | 상과반 모여라 42 | 상과 | 2004.12.05 | 3694 |
| 24 | 혜영. 미숙. 점숙 꼭 봐!! 선지다 선지!! 5 | 선지 | 2005.01.12 | 2020 |
| 23 | 감사의 시간 2 | 노은숙 | 2005.01.11 | 1939 |
| 22 | 영화보러가자 10 | 희숙 | 2005.01.11 | 1940 |
| 21 | 오늘은 7 | 미선 | 2005.01.05 | 1733 |
| 20 | 섬에서 난 덕분에 10 | 노은숙 | 2005.01.05 | 3767 |
| » |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5 | 김인숙 | 2005.01.05 | 1782 |
| 18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8 | 김문학 | 2005.01.02 | 1771 |
| 17 | 올해의 스승상 수상 "정진옥 선생님" 고맙습니다. 3 | 김문학 | 2004.12.17 | 2296 |
| 16 | 팔공주 19 | 희숙 | 2004.12.14 | 2783 |
| 15 | 길 잃은 날의 지혜 12 | 희숙 | 2004.12.03 | 1950 |
| 14 | 12월 1일 15 | 진유복 | 2004.12.02 | 2268 |
| 13 | 바다가 보이던 창가에서 18 | 희숙 | 2004.11.22 | 2147 |
| 12 | 중년의 삶 3 | 박의남 | 2004.10.30 | 1911 |
| 11 | 고 김 일광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6 | 김수현 | 2004.08.28 | 2157 |
| 10 |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8 | 박의남 | 2004.07.21 | 2230 |
| 9 | 김문학 "친구의 부친상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 김수현 | 2004.06.19 | 2025 |
| 8 | 나쁜 새이들 10 | 이욱현 | 2004.04.08 | 1986 |
| 7 | 썰~렁... 작은 소망을 품은 아름다운 새해..... 10 | 노인단 | 2003.12.19 | 2088 |
여고생같은지 아가씨 같은지 몸빼나 추리닝 바지가 더 잘 어울리는
아줌마인지 확인(?) 하러 그날 꼭 가서 보자
더 오래되서 못알아 보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