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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신촌(新村) : 1959년에 신촌, 중동, 상동 3개 마을로 분리되었으나 1962년도에 통합 단일 마을이 되었다. 그후 1987년도에 리동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다시 분동되어 신촌마을로 독립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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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날씨답지 않게 무더웠던  6월28일 
우리의 숙원 사업이였던 신촌 마을 경로당 준공식을
축하 해주기위해 고향을 찿아주시고
주민모든 분들의 참여로 성대히 잔치를 치룰수 있어서
기쁘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임호 이장님, 이명택 개발위원장님 두분의 추진력으로
객지 향우들도 외면할수 없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객지에 나가있는 향우 한분도 성금에 빠지지 않았다는데 놀랬으며
72명의 마음을 보태고 정성을 담은 기금은
17,200,000원 이라는 거금이 모여
신촌을 빛나게 하는 경로당이 우뚝섰습니다

윤종수 면장님,박두영 조합장님, 김주식 의원님,장세선 전 조합장님,광주 서구청 김주호 과장님
특별지원 감사드립니다.

재경 신촌향우회,이재술회장님, 이성호 부회장님, 진준화 총무님, 이영숙부녀회장님
그리고
재광향우회 이기복 회장님, 이시건 운영위원님,이양호 향우님,이정택향우님,
바쁜 일정을 미루고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래가 쌓여 산을 이룰수 있는 정성
기쁨은행에 오늘의 자랑스러움이 입금되는 날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80여명의 마을 주민 전원은 더욱 단합되 마을로
거듭 나겠음을 약속 드리며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경로당 준공행사 사진은 신촌마을 사진실에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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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점규 2009.07.08 16:08
    신촌마을 경로당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예전에 신촌마을에 들어서면 집들도 기와집이 많았고 풍성한 느낌이
    전형적인 농촌마을 느낌을 주었습니다.
    건너 편 문중 산에는 선영을 모시는 비석이며 묘들이 위엄을 느끼도록 조성이되서
    마을의 풍경을 격조있게 꾸몄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는 재너머 신양마을에 살고 있는 진점규이며 신촌 이기복 (광주향우회 회장) 친구가 됩니다
    우연히 이곳을 방문 했는데 기쁨소식을 듣고 옆동네 사는 이웃 사춘으로서 
    축하 마음에서 몇자 올립니다 
    예로부터  효행은 백행의 근본이라고 했습니다 
    경천애인을 모르고 어찌 사람도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마을 어러신들을 모시는 효행은 아름다운 미덕이며 덕치의 근본입니다 
    신촌마을 경로당 건립을  추진하신 이임호이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이명택 선배님 
    제가 고향에 갈 때 꼭 한번 찾아 뵙고 악주 한 잔 올리겠습니다.
    명택이 형님과는 몇해전 기복 부친 영결식장에서  뵙고 그후 한번도 만나뵙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을 빌겠습니다
    다시한번 신촌경로당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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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산 2009.07.08 17:20
    점규친구!
    무척바쁜 사람이 이곳을 방문 해주시니 이렇게 황송 할데가없네
    기억 저편으로 잊혀져간 신촌마을 전경을 꺼내주니
    덩달아 나도 기분이 묘해지네
    달밝고 고요한 밤이되면 도산소에 관한 아련한 추억!
    지금도 신촌 마을 도산소에서 동네 죽마고우들, 선 후배들과 만날수만 있다면
    그 시절로 돌아가
    밤을 새워가며 얘기하며 노래를 불러보고 싶어진다네
    값비싼 보석을 보고도 그게 얼마나 비싼것인줄 모르던 그 시절
    관심은 온통 유행가 가사에 흠뻑빠져 8.15행사때와 추석때에 열릴 콩클대회에 출전해 보자고
    유행가 따라배우기를 수십차례
    막대한 꿈을 꿔보지만 워낙 수준있는 사람들이 출전하다보니 1회전에서 탈락했던 지금도 아쉬웠던 추억들
    어른들께서는 신성하고 엄숙한 도산소에서 큰소리로 노래를 부른다고 난리를 치시지만
    노래방 장소대용으로 어디 그만한 곳이 있었겠는가?
    즐거운 시절이었네......

    경로당 준공 축하 메시지 고맙네!
    지난 세월의 인생냄세
    오늘 점규친구에게 흠뻑 맡으며
    자네 동네 귀한행사 있을때 꼭 불러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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