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우리나라 에서도 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모두가 부모 모시기를 꺼려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자식을 힘들어 가르쳐 놓았건만 자식은 결국 부모를
외면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부모 품에서 자랄 때 부모 공양법을 모르고
대접 받는 법만 배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찌 부모 공양을 할수가 있겠는가 말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것은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논밭전지 다 팔아서 아들 대학을 졸업시켜 놓았지만
사람 잘못 들어오니 부모는 찬밥 신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자식 문제가 있는 줄 모르고)
옛 시대는 이제 아닌것 같습니다...슬픕니다
우리가 어릴 적에 반포지효(反哺之孝)란 말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다.
이 말 뜻은...
까마귀가 새끼를 먹여 살리다가 늙고 힘들어 지면
새끼 까마귀가 어미까마귀 죽을때 까지 먹여 살린다는 뜻으로
어미는 자식을, 자식은 어미를, 먹여 봉양하는.........
하찮은 미물 까마귀의 효의 뜻으로 지극한 효성을 말합니다
금산면 신촌리 "신촌마을"(내동+장동)에 이임호 이장님과 이명택 개발위원장님 추진아래
마을 어르신들 휴식공간 경로당을 건립하고 있답니다.
국가에서 지원금이 조금 있었지만 상당 금액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젊고,힘있는 이임호이장님, 이명택 개발위원장님이 수고 하고 계실때
이글을 읽는 신촌향우님들은 밖에서 십시일반 협조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하니
고향을 떠나 타향 생활도 쉽지만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만
자식들이 어미를 기쁘게 해주는 반포지효의 지혜를 발휘하여
고향을 위해 뭔가를 할수있는 기회를 같이 가져볼까요?
건물이 거의 완공이되어
준공식 행사는 6월 상순 좋은날 거행 한답니다.(날짜가 정해지면 이곳에 올려 놓겠습니다)
이임호 이장님 전화 번호와 은행구좌를 올려놓습니다
수협 567-62-064131 (이 임 호)
011-615-8645 (이 임 호)
신촌 이라는 새로운 마을이름을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곳에 명시해봅니다
원래 이름중에 장동(샛터)또는 신기(新基)라는 이름때문에
귀신을 연상하는 선입관으로
어르신들이 연속 돌아가신것과 연관을 갖게되어
마을이름을 고치자라는 여론이 많아
내동과 장동을 합하여 신촌이라고 명하게 되었답니다.
그리하여 신촌리 "신촌" 마을명이 생겼으므로
신촌 주민 여러분은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장께서는 바쁘시더라도
이번 경로당 건립시
아름다운 소식 있으면
이곳에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