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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신촌(新村) : 1959년에 신촌, 중동, 상동 3개 마을로 분리되었으나 1962년도에 통합 단일 마을이 되었다. 그후 1987년도에 리동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다시 분동되어 신촌마을로 독립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8.02.01 10:57
우물과 마음의 깊이
조회 수 3338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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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마을 2008.02.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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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 2008.02.01 21:02서로 안아주고 웃겨라
게으름이나 우물 안 개구리는 용납하지 않는다.
모두들 "나보다 훈련을 덜 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다.
유머와 웃음이야말로 가장 효과 좋은 진통제이기 때문이다.
힘든 훈련에는 흥겨운 웃음이 가미되어야 한다.
누구의 감정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서로 골려주고 웃길 줄 알아야 한다.
- 랜스 암스트롱 외의《1%의 희망》중에서 -
* '힘든 훈련'은 선수뿐이 아닙니다.
삶도 사업도 공부도 하루하루가 힘든 훈련의 연속입니다.
선수들 사이에 통용되는 '서로 골려주고 웃겨라'보다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가 한결 더 좋아 보입니다.
주고 받는 좋은 기운에 힘들어도
힘든 줄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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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 2008.02.01 21:26그 깊으신 마음으로
그토록 노력 하심이 너무 존경 스럽습니다.
우리 신촌에도 곧 화려한 불빛이 반짝일날이
오리라 믿는답니다.
마을 소식지에 불빛을 보고 들렸습니다.
다른 분들도 보시고 찾아올것입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십시요.
신촌 마을 향우님들도 설명절 잘보내시고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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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2008.02.02 11:49이웃마을 정이 넘치는 분!
먼곳까지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곳에 가장 필요한것은
존경의 박수도 너무 고맙지만
함께 닷컴을 동행해줄 그 누군가의 따뜻한 분들입니다
이곳을 찾아주는 여러분이 계시기때문에
한번에 큰 나무를 키울려고 조급해 하지는 않습니다
작은 거름을 주고 또 주고..........
얼마후 일지는 모르지만 이웃마을 덕분에
그 나무에 향기로운 열매가 맺거든 큰 바구니에 담아 꼭 보내 드리기로 약조 할께요
그때 까지는 계속 찾아오시고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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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2008.02.04 11:56신촌마을 이곳 부동산은!
나 홀로 찬란 할수도 없고
나 홀로 행복해질수 없는곳!
지금은 잘 닦여진 도로가 아니라서 걸어가기가 힘이 들지만
곧 확장공사와 아스팔트가 깔리면 파란색 신호등으로 쌩쌩~
온통 휘황찬란
땅값이 엄청 오르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그때 까지만 위에 글 올려주신 여러분 투자가 절실하는데.....
그리고 이곳에는
소리 소문없이 신촌이란 부동산으로 조용하게 돈을 벌수있도록
최고의 동반자가 되 보겠습니다
토사구팽이 없는 유일한 곳 이니 안심 하시고 저를믿고 투자하십시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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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2008.02.05 12:14우리집안은 유교를 조상때부터 숭상 해왔기 때문에
저는 공자님이 참!편하지요
그 공자님 말씀을 새해 덕담으로 이곳에 올려봅니다
"남이 알아서 않될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것이 좋고"
"남이 이러쿵 저러쿵 말하지 않게 하려면
처음부터 말을 않하는 것이 제일좋다"
새해 첫날부터 편한 마음이 생기면 1년 365일이 편하다고 했습니다
위 공자님 말씀대로 행하여
우리 다 같이 365일 내내 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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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2008.02.06 12:39금년한해 나의 소망은!
"내 마음이 높아지는것이 아니라
낮아지는것 입니다"
높아지기 보다는 낮아질때
마음이 따뜻 해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마음이 낮아지는 노력을 하기로
섣달 그믐날 자신과 굳건히 약속을 해봅니다
돌맹이가 우물 밑바닥에 닿는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는
깊은 마음의 우물도 생겨나도록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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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마을 2008.02.11 17:41따듯한 마음 !
겸손한 마음 !
모든 사람들이 이런 마음을 소유한다면
이세상은 참 아름답고 밝아 지겠지요
높아지려 하기 보다는
낮아지려 애 써 보렵니다
신촌마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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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2008.02.12 12:51이웃마을님!
신촌마을 부동산에 투자 감사합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동산 컨설팅을 잘 하여 투자액에 열배로 up시켜 드릴께요
욕심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떤 풍경도 시(詩)가 되고 그림이 되지요
세상이 각박해 질수록 시인이 필요하고
화가가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은
이곳 거금도 닷컴에서만 느껴 지는것이 아니죠
이웃마을님 댓글에는 항상 정이 흘러요
댓글에서 느끼는 친밀함!
쓰다보면 모두가 시인이되고 수필가가 되어가니 그또한 복이 아닐까요?
매력있는 부동산 컨설팅에 복도 받는
이곳이야 말로 복 받은데가 확실하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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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마을 2008.02.14 18:24소문에 신촌마을 부동산이 많이 오른다하기에
춘삼월이되면 더 오를거라나
이소문이 헛 소문이 아니겠죠?
그래서 흥정을 해볼까 합니다
논 서마지기 밭 닷마지기 사놓으려고요
동네앞 양지쪽 좋은곳을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어요
담에 투자에 성공하면 정월님 절반은 드리리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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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 2008.02.16 10:30이웃마을님!
한번 미소는 30분 조깅하는것과 같다 했거늘
미소!
내게 보내준 미소는 번개처럼 순간 이지만
그 기억을 영원히 남게 만드오!
내가 아는 부동산 상식으로
논농사을 지을라 치면 논옆에 둔벙이 있는논울 상답(畓)으로 여겼고
밭은 배수가 잘되는 평탄한 전(田)을 으뜸이라 했기에
제 1순위로
좋은곳을 골라 놓을것 약속 드리오
그리고 일찍 투자 하신것 넘 잘한 일이요~
30분 조깅대신 웃음한번 웃으세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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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신촌마을 희망의 등불을 들고 힘차게 뛰신 정월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꼭 승리하시리라 많은 열매 주렁주렁 결실 할때까지 홧팅입니다.
지나가다( 내가만일) 노래가 너무좋아 쉬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