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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신촌(新村) : 1959년에 신촌, 중동, 상동 3개 마을로 분리되었으나 1962년도에 통합 단일 마을이 되었다. 그후 1987년도에 리동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다시 분동되어 신촌마을로 독립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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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노인은 쓸모없는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진 왕이
       노인들을 잡아다 죽이도록 했지요.
       어느고을에 효성이 지극한 사람이 마루밑에 어머니를 숨겨 두었습니다.
       그때 힘이센 이웃 나라에서 어미말과 새끼말을 구별해 달라는 부탁을 해 왔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어미말과 새끼말을 구별 할수 없어서
       왕은 전국에 방을 붙이고 큰 상금을 걸었습니다
       어머니를 감추어 둔 효자가 이 방을 읽고 어머니에게 가서
       물어본 다음 왕 에게로 달려갔지요
       "임금님,그 말에게 먹이를 주어 보세요"
       먹이를 주니 한마리의 말은 아무 생각없이 먹이를 먹고 있었으나
       다른 한마리는 먹는것을 보고만 있었습니다
       이쯤 되시면 어미와 새끼말을 구별 할수가 있겠죠

임금님 생각도 바뀌고 우리들도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주변에 고령화 시대가 소리없이 오고있습니다
현재 이글을 쓰고있는 저부터 나이 들어갑니다 
항상 젊을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던 부모님이 저희들을 어떻게 키워 오셨습니까?
내 고향에 홀로계시는 부모님 자주 찾아 뵈야합니다
"자식은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님이 기다려 주시지 않는다"는 말을
명심하고 부모님을 정성껏 받들어야 합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살피고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효의 시작입니다
부모님께 정성과 사랑으로 공경하는 자식은 
그 가정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효 의 실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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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복 2008.02.01 12:32
    --- 적대봉 비문 ---

    적 대 봉


     


    태고의 전설 가슴에 안고


    남해 푸른 바다 위에 우뚝 솟은 그대!


    힘차게 뻗은 줄기,굳센 기상 서려있고


    장엄한 그 모습 웅비가 숨어있다.


    영겁의 숨은 사연 고이 간직한 채


    거금을 지켜온 그대!


    무척 할 말이 많겠구나.


    보릿고개 부황 꽃 피던 그 시절


    우리 함께 웃고 울었지.


    송광암 범종소리 새벽을 열면


    적대의 기운 여명이 밝아오고


    파성재 남풍불면 노란 개나리 꽃


    산허리를 감는다


    그 옛날 말 발굽소리 들리던


    목장성 보이지 않고


    흰구름 한가로이 봉화대를 넘는다.


    "프린트가 않되고있어 다른 방법으로 보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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