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ㆍ 신촌(新村) : 1959년에 신촌, 중동, 상동 3개 마을로 분리되었으나 1962년도에 통합 단일 마을이 되었다. 그후 1987년도에 리동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다시 분동되어 신촌마을로 독립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7.03.05 16:09

부고

조회 수 2430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신촌 이충건, 성호, 명호의 모친께서 병환으로 인하여 
                   
     3월 5일에 운명하셨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빈소 ◀ : 녹동 현대병원 장례식장

                             ▶ 발인 ◀ : 3월 7일 오전

                             ▶ 장지 ◀ : 금산 선영

                               ( 이명호 011-614-5336) 
?
  • ?
    이기복 2007.03.07 10:35



      삼가 고인의 영전에 머리숙여 조의를 표합니다

      유가족 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택이동생!
    학교일도 바뿔텐데 좋은일을 하고있어
    자랑스럽네 
    고향을 지키시는 어르신들이 한분한분 좋은세상으로
    떠나시니 안타깝네
    이럴때 서로합심하여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다들 노력하세
    또 보세!       광주 기복형보냄
     
  • ?
    으악새 2010.05.20 14:21
    이기복 님에게 달린 댓글

    작은아빠 건강하신지요!!

    저 연정이예요!

    연락을 자주 못드려 죄송합니다

    잘지내시고 건강하실거라 생각하고 습니다

    작은아빠 글을 보니 넘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항상 아빠 생각 많이 하시고

    옳곧은 작은아빠 보고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기원할게요

    그럼 또 찾아 뵙겠습니다~!

  • ?
    이정택 2007.03.17 08:51
    기복 형님!
    가내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여러 가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신 점, 익히 알고 있습니다.
    또한 고향 사랑, 친구 사랑, 친척 사랑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계신다고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생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활동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언제 어디서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포에 오시거든 연락 한번 주십시오.
    안녕히 계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 늘앗테 메구가 신촌마을에 놀러 왔습니다. 1 金法寬 2003.12.30 2190
87 늦터지칭구들 1 김귀홍 2004.01.19 1931
86 재경 향우회 인명 주소록 발간소식 향우회 2004.03.05 1812
85 신촌 향우회원님들 인사드립니다. 이기희 2005.03.28 1968
84 이경호 신촌내동 이경호가 맜는가요 ? 1 이금산 2005.05.30 2229
83 신촌마을 대촌이람니다 ? 1 이 금산 2006.06.22 2263
82 신촌마을도 향우회조직을 바람니다 2 신촌이장이재공 2006.09.04 2328
81 新村人 赤臺峰을 등산 하여봅시다! 1 李錦山 2006.10.22 2286
80 부 고 4 이 재 창 2006.10.24 2401
79 결혼식에 참석하고는? 이금산 2006.11.27 2226
78 신촌인이여 일어납시다..... 이막내 2006.12.05 2176
77 금산초등학교 제39회 동창회를 마치고 8 이기복 2006.12.08 4758
76 이기하 선배님 축하합니다. 청년회총무 2006.12.09 2308
75 우리도 내년에는 황금돼지를 키웁지다 이막내 2006.12.27 2428
74 김흥기고문님 축하합니다. 청년회총무 2007.01.05 2530
73 이경호사무총장님 축하합니다. 청년회총무 2007.01.23 2186
72 고향 신촌을 사랑하는 소식 3 이기복 2007.02.09 2538
71 부고 2 이정택 2007.02.27 2284
» 부고 3 이정택 2007.03.05 2430
69 아쉬운 이야기나 하여보자? 이금산 2007.05.27 233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