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을 해변에 잠든 산비탈의 생명듣보다도
눈속에 깊이 파묻힌 大地의 씨앗들보다도
暖爐에서 꺼내 오는 每日의 빵들보다도
언제나 변치 않는 溫度를 지닌 어머니의 품안보다도
더욱 따수운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
감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恩惠의 불빛 앞에 있다.
지금 農夫들이 기쁨으로 거두는 땀의 단들보다도
지금 波濤를 헤치고 돌아온 저녁 港口의 배들보다도
지금 산위에서 내려다보는 住宅街의 포근한 불빛보다도
더욱 풍성한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
그것들을 모두 잃는 날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잃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받았기에
누렸기에
배불렀기에
감사하지 않는다.
追放에서
猛獸와의 싸움에서
낯선 曠野에서도
용감한 祖上들은 제단을 쌓고
첫 열매를 드리었다.
허물어진 마을에서
불없는 방에서
빵 없는 아침에도
가난한 寡婦들은
남은 것을 모아 드리었다.
드리려고 드렸더니
드리기 위하여 드렸더니
더 많은 것으로 갚아주신다.
마음만을 받으시고
그 마음과 마음을 담은 그릇들은
더 많은 金銀의 그릇들을 보태어
우리에게 돌려 보내신다.
그러한 빈 그릇들은 하늘의 곳집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감사하는 마음------- 그것은 곧 아는 마음이다 !
내가 누구인가를 그리고
主人이 누구인가를 깊이 아는 마음이다.
어느시집에서
눈속에 깊이 파묻힌 大地의 씨앗들보다도
暖爐에서 꺼내 오는 每日의 빵들보다도
언제나 변치 않는 溫度를 지닌 어머니의 품안보다도
더욱 따수운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
감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恩惠의 불빛 앞에 있다.
지금 農夫들이 기쁨으로 거두는 땀의 단들보다도
지금 波濤를 헤치고 돌아온 저녁 港口의 배들보다도
지금 산위에서 내려다보는 住宅街의 포근한 불빛보다도
더욱 풍성한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
그것들을 모두 잃는 날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잃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받았기에
누렸기에
배불렀기에
감사하지 않는다.
追放에서
猛獸와의 싸움에서
낯선 曠野에서도
용감한 祖上들은 제단을 쌓고
첫 열매를 드리었다.
허물어진 마을에서
불없는 방에서
빵 없는 아침에도
가난한 寡婦들은
남은 것을 모아 드리었다.
드리려고 드렸더니
드리기 위하여 드렸더니
더 많은 것으로 갚아주신다.
마음만을 받으시고
그 마음과 마음을 담은 그릇들은
더 많은 金銀의 그릇들을 보태어
우리에게 돌려 보내신다.
그러한 빈 그릇들은 하늘의 곳집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감사하는 마음------- 그것은 곧 아는 마음이다 !
내가 누구인가를 그리고
主人이 누구인가를 깊이 아는 마음이다.
어느시집에서
11월 첫날 모든 칭구들 행복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