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겸손에 대해 말하긴 너무 쉬워도
참으로 겸손하게 자신을
아무런 기대없이 낮추는것은
쉽지 않음을 살아 갈수록 절감합니다
자신의 잘못이나 허물을 아무런 변명없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온유함에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겸손하여 받는 손해는 짧고
주는 기쁨은 길게 느껴 지지요
항상 기쁘게 사는사람은
겸손함이 몸에 베어 있는사람이다오......
겸손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참으로 겸손하게 자신을
아무런 기대없이 낮추는것은
쉽지 않음을 살아 갈수록 절감합니다
자신의 잘못이나 허물을 아무런 변명없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온유함에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겸손하여 받는 손해는 짧고
주는 기쁨은 길게 느껴 지지요
항상 기쁘게 사는사람은
겸손함이 몸에 베어 있는사람이다오......
겸손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이렇게 흘러 가는가 봅니다
어느사이 우리에겐
또 다른 한 달 7월을 맞이했네요
불꺼져 있는 마을에 들어와서
사람에 온기가 사라져버린 냉기찬 방을보며 실망을 느껴보지만
바삐 사는 사람들 이라고 이해하며
"마음속에 푸른 가지를 품고 있으면
지저귀는 새가 날아와 그곳에 앉는다"는 말을 믿기로 하고
오늘도 기대해보며 이만 물러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