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신촌님들 에게 미소지어 주지않을때
신촌님들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지어 주십시요....
새해에는!
신촌님들에 모든 소망이 확실히 이뤄지는 해로 빌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
|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 오전에 글 완료후 다씀 클릭 하였더니 글은 온데간데 없더군요. |
| 다시 일 마치고 한 글 쓰고 있습니다. |
| 또 없어 지기전에 다쓴글 복사 하고 할까 합니다. |
| 죽산님 글이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네요. |
| 인터넷 글 쓰기가 큰 용기가 필요 합니다. |
| 저의 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머리가 복잡합니다. |
| 글에 토시가 틀리면??또 받침이 틀리면????또는 유치한 글이면???? 등등.... |
| 하지만 한 번 만 하면 다음 부터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 왜 다들 보고만 갈까?????? |
| 향우님들! |
| 한줄 이라도 글을 올려보세요 |
| 상기 글 동감 합니다. |
| 객지 및 고향 선후배님들의 글 쓰기를 유도 할려면 |
| 신촌 마을 비전을 제시 하면 동참 할 선후배님이 만치 않을까 생각을 하여봅니다. |
| 그레서 저는 신촌마을 비전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
| 연도교가 완공되면 우리 신촌 마음이 할 수 있는 비전!!!!! |
| 변화,발전....등등.. |
| 계속적으로 발전에 대한 논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참 할 수 있지 않을까???? |
| 좋은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아자아자~~ |
| 죽산님은 누구신지????? 끝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8 | 신촌마을 이재청 부인 부고안내 | 이기복 | 2010.02.20 | 2860 |
| 47 | 재경 금산면 향우회 확대회의를 하고자 합니다 | kbs | 2010.02.01 | 2394 |
| 46 |
태어난곳을 소중하게 생각 해야한다
|
이기복 | 2009.12.26 | 2732 |
| 45 |
가을과 추석
1 |
이기복 | 2009.09.23 | 2724 |
| 44 | 신촌마을 경로당 웃음꽃! 2 | 이기복 | 2009.06.30 | 2557 |
| 43 | 신촌마을에 경로당이 건립 된답니다 2 | 이기복 | 2009.06.09 | 2654 |
| 42 | 신촌 마을 어르신 회관건립을 보면서 이글을 올림니다 | 이기철 | 2009.06.21 | 2448 |
| 41 | 풍요로운 추석이 되시길! 1 | 이기복 | 2008.09.13 | 2448 |
| 40 | 이곳에 터를 고르고 벽돌을 날라야한다. 2 | 이기복 | 2008.08.18 | 2714 |
| 39 | 우리 동네가 달라졌어요 2 | 이동주 | 2008.07.24 | 2952 |
| 38 | 겸손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8 | 이기복 | 2008.07.05 | 2860 |
| 37 | 모래가 쌓여 산(山)이 될때까지는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10 | 이기복 | 2008.03.03 | 4095 |
| 36 | 부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11 | 이기복 | 2008.02.23 | 3089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 이기복 | 2008.02.06 | 3245 |
| 34 | 한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사람! 12 | 이기복 | 2008.02.04 | 2958 |
| 33 | 우물과 마음의 깊이 11 | 이기복 | 2008.02.01 | 3338 |
| 32 | 주변을 돌아보며 8 | 이기복 | 2008.01.28 | 2719 |
| 31 | 본인도 즐거울 것입니다 8 | 이기복 | 2008.01.26 | 2886 |
| 30 | 2008년도 신촌이장으로 선출됨을 축하합니다 | 이기철 | 2008.01.23 | 2753 |
| 29 | 노인은 지혜스럽게 늙어간다 1 | 이기복 | 2007.11.20 | 2420 |
신촌마을도 몇해 전부터 회관에모여 합동세배를 하신다면서요
금년에는 어떻게 하였는가 궁금하군요 하셨을 태지요
금년에는 참여를 못하였지만 앞으로는 기필코 참여하겟네요
새해에는 모두다 욕심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에서 살아갑시다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신촌 앙골에서 여러분과 같이 있담니다
이제 추석에도 회관에서 만나고 내년 설도 만나는 우리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