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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신촌(新村) : 1959년에 신촌, 중동, 상동 3개 마을로 분리되었으나 1962년도에 통합 단일 마을이 되었다. 그후 1987년도에 리동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다시 분동되어 신촌마을로 독립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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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신촌님들 에게 미소지어 주지않을때
신촌님들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지어 주십시요....

새해에는!
신촌님들에 모든 소망이 확실히 이뤄지는 해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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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금산 2008.02.07 09:09
    신촌마을 어르신. 향우님 모두 세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신촌마을도 몇해 전부터 회관에모여 합동세배를 하신다면서요
    금년에는 어떻게 하였는가 궁금하군요 하셨을 태지요
    금년에는 참여를 못하였지만 앞으로는 기필코 참여하겟네요

    새해에는 모두다 욕심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에서 살아갑시다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신촌 앙골에서 여러분과 같이 있담니다
    이제 추석에도 회관에서 만나고 내년 설도 만나는 우리됩시다
  • ?
    죽산 2008.02.08 12:43
    죽은 나무는 자라지 않습니다
    뿌리가 썩은 나무도 자라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나무
    생명력 있는것만 자라납니다
    조금씩 이라도 성장 한다는것은 살아 있다는것 입니다
    향우님들!
    한줄 이라도 글을 올려보세요
    영원히 죽지않게 하는방법!
    가명을 써서라도 한줄의 글을 올림으로 죽지않는 나무가 될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당신도 먼 훗날 누군가에게
    멘토를 해줄수 있겠지요..................
  • ?
    죽산 2008.02.11 12:50
    내 마음이 맑으면 세상이 맑아 보이고
    내 마음이 혼탁하면 세상도 혼탁해 보입니다
    안경을 닦듯 내 눈과 귀를닦아 가슴에 맑은것만 담고 싶습니다

    행복은 맑음과 만족에서 비롯되고
    불행은 혼탁과 불만에서 비롯됩니다
    행복과 불행은 먼 나라 땅이 아니라
    부르면 들을수 있는  바로 옆방입니다 

    우리 향우님들!
    이젠 설 연휴도 끝나고 일상생활로 돌아 가셔야 겠지요
    여러분의 삶의 터전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 ?
    죽산 2008.02.13 16:01
    오늘은 이곳이 적막할지 몰라도
    내일은 이곳이 분비고 글이 넘처날지 모르지요?
    나의 주위분들에 도움으로 이곳에 불을 밝힐수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이곳에 최선을 다하리!
    그러면 삶은 늘
    그렇게 노력한자 에게 영광이 따랐고
    그 미래는 
    녹슬지 않는 반짝임으로 가득차게 되지요

    반짝 거림을 같이 누릴수있게
    여러분에 동참을 기다립니다......... 
  • ?
    금향 2008.02.13 18:26
    신촌이 고향은 아니지만
    거금도는 고향입니다
    아마 같은 말이겠죠
    동참을 기다리는 애쓰심이 신촌에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향방은 참여가 많지않드군요
    불이 켜지면 불빛따라 들어와서
    네온사인을 밝힐겁니다
    죽산님의 수고로움이 아마 헛되지 않을거라
    조심스런 기대를 합니다
    날씨가 정신이 번쩍 들정도로 맵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 ?
    죽산 2008.02.15 09:28
    흐르는 물에 떠 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금향님의 투자!
    너무 반가운 동행입니다
    토사구팽이 없는곳 이라고 광고를 했건만.........

    금향님!
    "무슨 일이고 최선을 다해
    참을수 있는사람은 무슨일이고 실행 할수있다"나는 이말을 넘 좋아하네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사람들을 감동 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최선을 다할때 만이 자신이 즐겁게 일할수 있기 때문이네요"

    나의 수고!
    걱정 고마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인연이 있으면 곧 뵙기를......


  • ?
    죽산 2008.02.18 12:31
    매일아침 기대와 설래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며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의 얼굴이 찡그리지않게 해야 하는 예의...........
    다같이 노력해 볼까요

  • ?
    이건호 2008.02.18 17:52

















































    안녕하십니까??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오전에 글 완료후 다씀 클릭 하였더니 글은 온데간데 없더군요.
    다시 일 마치고 한 글 쓰고 있습니다.
    또 없어 지기전에 다쓴글 복사 하고 할까 합니다.
    죽산님 글이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네요.
    인터넷 글 쓰기가 큰 용기가 필요 합니다.
    저의 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머리가 복잡합니다.
    글에 토시가 틀리면??또 받침이 틀리면????또는 유치한 글이면????  등등....
    하지만 한 번 만 하면 다음 부터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왜 다들 보고만 갈까??????
    향우님들!
    한줄 이라도 글을 올려보세요
    상기 글 동감 합니다.
    객지 및 고향 선후배님들의 글 쓰기를 유도 할려면
    신촌 마을 비전을 제시 하면 동참 할 선후배님이 만치 않을까 생각을 하여봅니다. 
    그레서 저는 신촌마을 비전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연도교가 완공되면 우리 신촌 마음이 할 수 있는 비전!!!!!
    변화,발전....등등..
    계속적으로 발전에 대한 논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참 할 수 있지 않을까????
    좋은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아자아자~~
    죽산님은 누구신지????? 끝 
  • ?
    웃골입니다 2008.02.18 22:15
    찾아 뵙지 못하고 이제야 들렸습니다.
    선배님 노력 덕분에 신촌에도 부동산 바람이
    확실히 부는 느낌입니다.
    이젠 저도 과감히 투자 해볼 생각입니다.
    선배님이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선배님!
    너무 보기좋아 행복한 미소 간직하며
    오늘은 이만 물러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
    죽산 2008.02.19 12:35
    건호씨!
    반가워요!

    글이 조금 재미가 없으면 어떠고
    토씨가 조금 틀리면 어떠리!
    한글 맞춤법이 시대에 따라 변해가기 때문에
    세대별로 조금은 틀려도 큰 흠은 되지 않으리라 믿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 이라우!
    용기가 중요하고 !
    남의말을 들을줄 아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인데
    건호씨와 웃골후배님 때를 맞춰 주신점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 이라도 죽산이 누군가를 밝힐수도 있지만 
    차츰 밝혀드릴께요
    현재는 광주 상무대 여성회관에서 ㅇㅇㅇㅇ 피 교육중 점심시간 이고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간단하게 글 올리지만 2일후에 차분하게 또 올게요      
  • ?
    이건호 2008.02.19 17:56
    우리 생활이 좋아지면 좋아 질 수록 고향이란 곳이 더욱
    그리워지는 마음은 왜 그럴까??
    고향 생각이 날때 거금도닷컴에 들어가면 눈앞에 고향 화면이
    펼처집니다.
    나이가 들수록??시간이 많을수록?? 좋은 일이 있을수록??
    우리는 참 좋은 고향에서 태어났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우리 고향 미래가 좋게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시기에 우리 객지,고향 선후배님이 한 마음이되어 
    인터넷상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면 더욱 더 의미가 갚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

     
  • ?
    웃골 2008.02.20 00:19
    건호님도 신촌마을 부동산에 투자 하셨나봅니다.
    선배님뜻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우리모두 함께 투자함이 어쩔까요?
    제가 짐작한바 선배님과 건호님은 가까분이시리라 생각 됩니다.
    신촌 마을이 번창 할수 있게끔
    우리함께 힘을 합쳐봄이 어쩔가 싶네요.
    모두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
    죽산 2008.02.22 12:24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 금요일 아침!
    모든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3일간 출타를 마치고 이곳에 들어오니
    내일(미래)을 책임질 사람들이 다녀가
    옛말에"언젠가 번개에 불을 켜야할이는 오랫동안 구름으로 살아야 한다"는말이
    너무 맞는것 같아 기분이 싱글벙글 하네요
    구름이 누구냐고요?
    이곳을 찾아주시는 새로운 뜻이 있는 모든 분들이지요

    인생 조언은 아무리 들어도 귀합니다
    그리고 거금도 닷컴 인연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사람이 없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이곳에 투자 하시면
    투자하는 만큼 댓가가 반듯이 따라 오리라는 것은 여러분이 더 잘 아실것 같네요

    이번 세미나중에서
    좋은글이 있기에 이곳에 메모합니다
    "열매가 많이열린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주위에 박식한 분을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열매가 많이 열린것 같지 않던가요?....... 

  • ?
    죽산 2008.02.23 11:49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똑바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도 제대로 볼수있다"

    봄으로 가는길이 아직도 쌀쌀한 주말 아침입니다
    그렇치만 즐겁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서로 서로 사랑을 나누는
    멋진 주말이 되시길..................
  • ?
    이웃 2008.02.24 17:53
    어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너무나 추운 날 이었습니다
     봄이오는것을 시샘하하는것 같았지요
    오늘은 조금 양보한듯 포근한 봄기운이 돕니다

    열매가 많이 열린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데
    어제 산에 올라갔다 바람과 함께 사라질뻔 했네요
    내안에 열매가 없었는가봐요
    아님 너무 연약해서 중심을 못잡았던지......ㅎ ㅎ ㅎ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될려면 열매를 많이 맺여야 겠군요
    물도주고 거름도 주고 .....................
  • ?
    죽산 2008.02.25 12:49
    바람과 함께 사라질뻔 했다ㅎㅎㅎㅎㅎ
    열매가 없어 가벼워 그런게 아니고
    혹시 다이어트중........

    이웃님!
    이렇게 추워도 새봄은 오는거요!
    오늘저녁 부터는 이곳이 남쪽 이라지만  눈이 온다고 했네요
    눈덮인 산야
    모진 북서풍에도
    산짐승 새들도 춥고 배 고프다며 울겠지만 
    그래도 새봄은 올테니까 며칠만 견뎌보세요
    저멀리 봄이오는소리 
    조금만 기다리다 보면 얼었던 개울물이
    녹아 흐르는 물소리 금방 들려 올테니까요 

    며칠전부터 ip번호가  인식이 제대로 않되고 있네요
    예명으론 누군지 알길이 없어서 필력을 더듬고 있지만 도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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