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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남천(南川) : 연대는 未詳(미상)이나 옛날 “남산골”이라 부르다가 1956년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마을 뒤에 솟은 적대봉 골짜기에서 마을앞 남쪽으로 하천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므로 마을명을 南川(남천)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7.01.28 11:51

가난한 마음의 행복..

조회 수 1944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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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추 2007.01.28 17:54
    반갑습니다.추상 란이님..
    그렇히요. 
    좋은 말도 쓰지않으면 흙속에 갇혀 빛을보기 힘들겠지요.. 
    사소한 것에 퍼 주는 기쁨을 느끼고 작은것에
    감동 받는 그런 우리들이였으면 시포요..
    으흠..!
    누구 일까나..?
    혹..? 이반지..
    그렇쿠나..
    고맙슴돠.^(^
  • ?
    추상 란 2007.02.04 08:02
    아이쿠 오셨군요..,
    사는것이 왜이리 바쁜지..
    ㅎㅎ 넘늦었네요...
    음 역시 날 알아 보시는궁...
    그렇지 우린 정말 사소한 것에 감사 하며 ...
    모든 일상에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야 할탠대말이야...
    요즘 독감 유행 이라던데 감기 조심하구 ...
    그럼 휴일 잘 보네시갱~!!
    안~~~녕  ^~*
  • ?
    뽕추 2007.02.04 13:03
    오케이..ㅋ
    반갑네 칭구야.!!
    역시 그랬군 ㅋ 야 지지베야 대명이 추상 란. 알사람은 다 알것따이..ㅋ
    멋진 닉이구나. 그랴 자네도 감기 조심허구.
    칭구 오심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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