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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남천(南川) : 연대는 未詳(미상)이나 옛날 “남산골”이라 부르다가 1956년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마을 뒤에 솟은 적대봉 골짜기에서 마을앞 남쪽으로 하천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므로 마을명을 南川(남천)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5.05.07 11:33

카네이션

조회 수 2291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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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난 뒤의 하늘이 눈이 부실
정도로 맑고 뚜명 하네요

자연은 이렇듯 품을줄 아는 어머니 품과 같음에...
푸근함 마저 들어집니다

내가 자장 존경하는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우리 8남매 넉넉한 살림은 아니였지만
아낌없는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한결같은 사랑의 기도소리
가슴이 앓립니다

자상하신 나의 아버지
내나이 40대중반 지금도
당당하게 말하곤 한답니다
나~유년시절 가장 행복했노라고

당신의 가르침따라
나~어느곳에 있든지
향기 넘치는 삶 영위해 가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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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트 2005.05.10 11:58
    고향에 가고 싶당~~`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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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타의시간 2005.05.10 21:24
    우리 주위엔 참!! 감사할 일이 많죠. 부모님이 건강하여 늘~감사하구요. 참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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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레 2005.05.15 21:51
    내동생 웅아 (스위트) 난 누구지 알지롱 덕 맞지 증말 좋다 그치?
    남천엔 다 울식구들 공간이 되버렸네 우리동내 사람들 들어왔음 좋겠다
    이런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만을거야 암튼 열심히 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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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원군 2005.05.16 20:11
    순레씨 반갑습니다
    만난지가 참 오랜만이군요 ^^;
    이럿게나마 이름을 보니 반갑군요 ...
    우리 언제 한번 만낫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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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례 2005.05.17 10:20
    ㅋㅋㅋ영원아 왠 ~왠 존대말 증말 반갑다
    너네들 만나지 않니? 나도 끼워죠 문철 올아버니랑 한만나자
    다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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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례 2005.09.05 19:44
    순례야 !
    너를 부르면 고향 그 차체인거 아니?
    오늘 9월 5일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
    예쁜얼굴 예쁜 마음 글 속에 잘 나타나 있네.
    영원이란 이름도 그리움이 묻어난 이름이다.
    산천은 그대로인데 사람은 간곳없네...
    남천의 향기 그윽도 한데
    내 사랑하는 동무들 모두 타향에 있으니
    언제 진하게 한번 만나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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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타의시간 2005.09.05 22:16
    오!! 금레 멥시님 정말 반갑습니다. 잘지내시쥬..
    순님이를 통해 안부는 듣고 있네요.
    금산이란 끈이있어 요기에서 만나네요. 
    요기서라도 가끔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녕입니다. 웅이 동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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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례 2005.09.05 22:29
    동생아 반갑다.
    너희 동창들은 잘 만나고 있다는 소식 동생한테 들었거든.
    지금은 아이들 아빠가 되있을텐데 말을 놓아도 될련지 모르겠다.
    누나가 오늘 이 카페를 알려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친구도 찿고했거든 고맙다 글 남겨놓아서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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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석금알라 2005.11.25 00:35
    한영원 이 짜샤 오랜만이다 잘먹고 잘 사냐 이 엉아가 증말로 너에 소식에 목말라 했는데.....이곳 저곳 기웃 거리다 보니깐 ....어데서 태어 났냐 하는 사업은 잘 돼구 건강하구 지금은 어데서사냐 연락좀 하고 살자 이 나이에 죽었는 지 살았는지 알겄냐.창혼데 서산에서 살고 있다0114577565 로 연락 해라 내일 제주도 에서 10일 동안 놀고올 예정이다 건강하구 알것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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