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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사노라면 이렇게 또다시

소중한 만남은 이어지고..ㅎ

그동안

무쟈게 궁굼하고 보고잡던 내마음

식구들이 알랑가 모르겄네~

동회장님 이하

우리 성님 .거시님.눈물 나도록 반가워서

한번씩 꼭 껴안고 간께 그리들 아시요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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