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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2019.08.22 07:35

영원 속으로

조회 수 103 추천 수 0 댓글 0

영원 속으로 / 목계 

 

바람이 붑니다.

멈추지 않는바람은 없습니다

 

비가 옵니다

그치지 않는 비도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기쁨도,슬픔도,사랑도....

 

심지어는 내가 도저히

빠져 나올수 없을것 같았던

고통의 시간 조차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영원하기를 바라는 것은 미망 입니다.

미망은 곧 번뇌의 씨앗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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