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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2018.12.02 14:37

삶의 지혜

조회 수 537 추천 수 0 댓글 1

물이 높은곳에 머물지 않듯이
선한 마음과 밝은 지혜는 거만한 사람에게는 머물지 않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자신의 생각보다
앞서지 않을까를 늘 두려워 합니다.
아는척 나서는 사람은 그다지 많은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 입니다.
많이 아는 사람 일수록 조용하며, 말이 간결 합니다.

세상 사람을 모두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나쁜 사람인줄을 모르는 사람 입니다.

우리는 가난을 예찬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난을 극복 해낸 사람을 예찬할 뿐입니다.

톨스토이의 명언 중에서

  • ?
    박영환 2018.12.13 04:52
    차를 타고 갈수도 있고, 말을 타고 갈수도 있다.
    둘이서 갈수도, 셋이서 함께 갈수도 있다.
    하지만, 마지막 한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

    헤르만 헷세의 소설 "젊음의 양식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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