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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동정(桐井) 원래는 산골 안에 금(金)이 매장된 마을이 있어 古羅金(고라금)이라 부르다가 마을 앞 연못가에 오동나무가 있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솟는 샘이 있다하여 동정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동정, 신정, 성치가 한 마을이였는데 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성치, 신정마을로 분리되었다.
조회 수 157 추천 수 0 댓글 1

저녁에 / 김광섭

 

저 많은 별들중에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 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그 별을 쳐다 본다.

 

밤은 깊어 가고,

별은 밝음 속으로

나는 어두움 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언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 ?
    목 계 2018.10.10 19:44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 됩니다.
    그칠줄 모르고 타는 나의 작은 가슴은
    누구의 밤을 밝히는 약한 등불 입니까......

    만해 한용운의 시 "알수 없어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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