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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07:40

허 상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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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상 / 목 계


꿈, 무지개 ,욕망......

보여도 만질수 없는것


황금, 명예, 미인.......

언젠가는 물거품이 되는것


色 즉, 是 空 이요,

空 즉, 是 色 이라더니,

그 말이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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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계 2017.07.29 22:24
    못 다한 사랑 / 박영환

    아침에 님을 보려면
    이슬이 되어야 하고

    한밤에 님을 보려면
    등불이 되어야 하리

    까만밤을 하얗게 지세울때
    등불은 꺼지고, 아침 햇살에
    스러져갈 저 이슬은 어찌할꼬...

    복숭아 꽃은 벌써 졌는데
    님을향한 내 가슴속 불길은
    꺼질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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